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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자가 된 인문학도
글쓴이
조현철 저
출판사
지식노마드
출판일
2018년 7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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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현철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하고 미국 인디애나대학교Indiana University at Bloomington에서 MBA를, 플로리다대학교University of Florida에서 부동산석사(MSRE) 학위를 받았다. 한국거래소 조사국제부에 근무하다 SK텔레콤으로 이직하여 AI, 자율주행, Big Data, Smart City 등의 분야에서 해외투자업무를 하고 있다. 취미생활로 투자를 하며 아파트, 상가, 오피스텔, 재건축, 재개발 등 다양한 부동산 분야와 IT 스타트업들에 대한 벤처투자를 개인적으로 병행해오고 있다.
2017년에 문재인-트럼프 정부의 정책을 진단하여 부동산 폭등장세를 정확히 예측한 『오르는 부동산의 법칙』은 네이버 경제M에서 누적 조회 수 100만 건을 넘기며 투자분야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정부의 강력한 대책으로 부동산 시장이 주춤한 2019년 초에 발간한 『부동산 버블, 마지막 기회를 잡아라』에서는 저자가 15년 전에 개발하여 직접 투자에 활용해온 ‘부동산 버블지수’를 공개하고 이에 기반해 2019년에 일어난 3차 상승기를 예측하였다. 인문학도 출신의 투자자로 정치와 사회동향을 분석해 경제의 흐름을 예측하는 방법을 선호한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금융위기와 버블을 동반하는 산업혁명기의 경제독해법

우리는 어디쯤 와 있으며 어디로 가고 있는가?
4차 산업혁명 시대, 어떻게 부의 기회를 잡을 것인가?
IT투자전문가이자 베스트셀러 『오르는 부동산의 법칙』의 저자가 말하는 전환기의 경제독해법


생산성 향상을 이루며 세계는 꾸준히 발전하고 있지만 경제는 불확실하고 혼란스럽다. 4차 산업혁명의 도래에 대한 기대에도 주기적으로 반복되는 금융위기, 최근 더욱 심화되는 무역마찰 등 세계 경제의 불안요소들은 여전히 미래를 낙관하기 어렵게 만든다. 이 책은 오랜 기간 통신회사에서 해외투자업무를 담당한 저자가 언어학, 역사학, 경제학과 정보기술에 대한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가 사는 세상이 왜 이런 모습으로 존재하는지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여행이다.

저자는 생산성이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자본주의 발전을 고찰한다. 중세의 인쇄술이 어떻게 과학기술의 발전으로 이어져 급격한 생산성 향상이 가능했는지, 반면 중세 최강국 중국은 왜 생산성 혁명을 이루어내지 못했는지에서 시작해 1차, 2차, 3차 산업혁명을 거쳐 4차 산업혁명을 고찰한다. 혁명과 개선이라는 개념을 통해 각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을 분류해내고, 노드와 링크를 통해 산업혁명이 가진 폭발력을 보여준다. 다른 한편에서는 오늘날 당면하는 경제혼란의 원인을 탐색한다. 저자는 통화정책의 핵심이자 투자의 시금석인 금리를 통해 경제가 어떻게 왜곡되는지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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