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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미래
글쓴이
김영익 저
출판사
한스미디어
출판일
2018년 8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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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영익

내일희망연구소 소장
대한민국 대표 경제전망가 중 한 명. 한국의 닥터둠으로 불리기도 한다. 자신만의 ‘주가예고지표’를 바탕으로 2001년 9·11 테러 직전의 주가 폭락과 그 후의 반등, 2004년 5월의 주가 하락과 2005년 주가 상승 등을 맞혀 일약 ‘족집게’ 애널리스트로 떠올랐다. 2008년, 2020년, 2022년의 경제 위기를 연이어 맞혀 닥터둠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대신증권 리서치센터장과 하나증권 부사장, 하나금융경영연구소 대표이사 등을 거쳐 서강대학교 경제대학원 교수를 역임했다. 유튜브 ‘김영익의 경제스쿨’을 운영 중이고 《부의 거울》, 《금리와 환율 알고 갑시다》, 《BIG WAVE 거대한 변화》, 《더 찬스》, 《AI 버블이 만드는 부채의 종말》 등을 저술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세계 경제, 파티는 끝났다
미중 무역전쟁 발발에 이은 새로운 환율전쟁의 시작,
달러 가치와 글로벌 주가의 하락, 그리고 0% 금리 시대의 개막
2020년 경제위기 돌파를 위한 김영익의 생존경제학


글로벌 경제가 심상치 않다. 미국과 중국이 연일 무역전쟁의 도화선을 당김에 따라 세계 경제가 불안에 떨고 있다. 주가와 환율이 춤을 추고 유가와 금 시세도 예측을 어렵게 하고 있다.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10년, 세계 경제의 향방에 모두가 주목하고 있는 이때, 전설의 여의도 족집게 애널리스트 출신으로 유명한 서강대 김영익 교수가 신간 『위험한 미래』를 통해 다시 한 번 미래에 대한 경고에 나섰다. 김영익 교수는 지난 2014년 출간한 저서 『3년 후 미래』에서 중국발 금융위기가 전 세계 경제를 위험할 것임을 경고했고, 정확히 1년 후 이것이 그대로 현실화되면서 세간의 찬사를 자아낸 바 있다.

저자는 이번 책을 통해 조만간 어려운 시기가 다시금 다가올 것이라 말하고 있다. 가장 큰 문제는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를 해결하면서 남긴 불씨이다. 2008년 금융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각국의 정책당국은 그 전례를 찾기 힘들 정도로 과감한 재정정책과 통화정책으로 대응했고, 그로 인해 세계 경제는 많이 좋아졌지만 이 과정에서 각 경제 주체가 부실해지는 결과를 낳았다. 선진국 정부 부채는 국내총생산(GDP)의 100%를 넘어설 정도로 부실해졌고, 신흥국 특히 중국의 기업 부채는 지속할 수 없을 정도로 높은 실정이다. 10년 전 남겨두었던 불씨에 서서히 붙이 붙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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