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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의 행복을 위한 성교육
글쓴이
김영화 저
출판사
메이트북스
출판일
2018년 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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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영화

성인정신과·소아정신과 전문의로, 현재 강동신경정신과의원 원장이다. 이화여자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서울대학교병원에서 소아정신과 전임의를 수료했다. 미국 유타주 PCMC(Primary Children’s Medical Center)와 유타주립대학교에서 정신건강의학과 임상의로 근무했으며, 27년째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로 활동하고 있다.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초빙교수, 여성가족부 정책자문위원, 대한정신건강의학과의사회 부회장, 서울시 강동구의사회 부회장을 역임했으며, 국가인권위원회 아동인권 자문위원(2020.12~현재), 강동구 자살예방협의회 부회장(2020.12~현재), 서울시교육청 위센터 자문의(2020.12~현재)를 맡고 있다.
저서로는 『6주 만에 끝내는 공황장애 치유법』(2020), 『우리 아이의 행복을 위한 성교육』(2018), 『학교폭력, 청소년 문제와 정신건강』(2012) 등 총 10권이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소아정신과 전문의인 저자는 아이의 행복을 위한다면 부모가 직접 성교육에 나설 것을, 유아기부터 일찍 시작할 것을, 그리고 더 솔직하고 더 적나라해질 것을 당부한다. 왜 유아기부터 성교육이 시작되어야 하는지 그 이유를 설명하고, 성적인 호기심과 모험심이 폭발적으로 일어나는 사춘기 시기에 부모가 알아야 할 다양한 사춘기 성과 관련된 문제점과 해결책을 보여주고 있다.

부모들은 부정하고 싶겠지만 전 세계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가장 영향을 끼치는 키워드는 ‘인터넷’과 ‘섹스’다. 그런데도 과거의 보수적 관념에 사로잡혀있는 부모들은 아이의 성 발달이 나이가 들면서 저절로 된다고 생가하며 아이의 성교육을 방치 혹은 외면하고 있다. 하지만 이전 세대와는 완전히 다른 환경에서 자라고 있는 아이들은 조숙한 신체 발달과 함께 건강한 성적 발달을 방해하는 지나치게 자극적인 환경 속에 놓여 있다. 그러다보니 아이들은 성적인 혼란과 함께 성폭행이나 불법촬영(몰카) 범죄 같은 성범죄의 위험 속에서 자라고 있다.

성에 대한 올바른 의식을 가질 수 있도록 부모가 적극적으로 아이들과 대화하면서 가르쳐야 한다. 아이의 성교육에 무지한 부모라면 이 책을 읽고 지금 당장 아이와 성에 대한 이야기를 유쾌하게 나누자. 아이의 학교 성적이나 정서 발달보다 더 중요한 것이 바로 성교육임을 자각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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