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얼굴 특강
글쓴이
한상석 저
출판사
더블엔
출판일
2018년 8월 2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한상석

의학박사, 영상의학과 전문의, 부산제2항운병원 영상의학과 원장.

1953년 부산에서 태어나 첫 돌을 지나 아장아장 걸음마를 시작하며 온 가족의 사랑을 독차지하던 때 심한 소아마비에 걸려 사경을 헤매다가 기적적으로 살아났다. 사지가 마비되어 앉지도 서지도 못하다가 두 번에 걸친 정형외과 수술과 재활의학의 도움으로 보조기를 착용한 채 혼자 걸을 수 있게 되었다. 그렇게 되기까지 주변 사람들로부터 받은 많은 도움과 사랑과 현대의학의 혜택에 보답하기 위해 어려서부터 의사가 되기로 결심했다.

부산의대를 졸업하고 동 대학병원에서 방사선과 전공의 수련을 마친 뒤 첫 직장으로 부산백병원에 입사하여 35년 6개월간 영상의학과 교수로 근무해오면서 그 중 34년간은 영상의학 분야 중에서도 ’초음파학’ 한 길만 외곬으로 걸어오다 뜻한 바 있어 2012년에는 인제대학교에서 ‘한국인의 정체성과 매너’란 인문학 강좌를 개설하기도 하였다.

2018년 8월 교수직 정년퇴임 직전에 저서 『얼굴특강』을 출간하고 지금은 작가와 의사의 길을 가고 있다.

파란시티병원 영상의학과 원장
브런치 작가 '한우물'

1953년 부산 동래 출생.
1979년 부산의대 졸업.
1983년 영상의학과 전문의 취득.

첫 직장으로 들어간 인제의대 부산백병원에서
35년 6개월간 영상의학과 교수로 재직.

2018년, 정년 퇴임과 동시에 『얼굴특강』이란 인문학 관련 저서를 발간하고
작가와 의사의 길을 병행하고 있다.

저서로는 『얼굴 특강』 외에
건강한 생활 습관으로 건강을 지키는 『아무튼 사는 동안 안 아프게』와
인생 후반전을 대비하는 『6 Up 6 Down』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인기 강좌 “Messages from Human Face”를 책으로 만나다

40년 동안 환자를 진료해온 영상의학계의 권위자 한상석 박사. 의학에 대해 공부를 하면 할수록 인체의 완벽성과 신비함에 감탄을 금치 못하면서 왜 ‘얼굴’의 구성은 이렇게 되었는지 끊임없이 생각하고 연구했다. 여기에는 아마도 의학적, 기능적 측면을 뛰어넘는 조물주의 깊은 뜻, 우리에게 주고자 하는 어떤 영적 메시지가 있지 않을까? 하는 의문을 가지고 재미있는 철학적 연구를 시작했다. 사실 우리는 우리 얼굴에 왜 눈과 귀가 두 개이며 입이 한 개일까를 별로 궁금해하지 않고도 잘 살아가고 있다. 한상석 교수는 이런 우리 ‘얼굴’의 구조와 눈코입귀의 위치에 관해 철학적인 연구를 20여년간 해오며 의학·역사적인 지식과 신앙적 영감과 성찰을 함께 버무려서 정리했다. 결국 우리 삶은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에 대한 문제를 고민하며 사색하며 행동하는 과정이 아니던가. 책을 읽다 보면 자신의 삶에 대한 성찰의 시간을 갖게 되는 것은 물론 여러 분야의 지식도 덤으로 차곡차곡 쌓인다.『얼굴 특강』은 많은 기업체와 대학의 인기강좌 “Messages from Human Face,” 두 시간이 어떻게 지나는지 모르게 눈 깜짝할 새 끝나는 영상의학과 한상석 박사의 인기 인문학 강좌를 엮은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