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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 믿음의 불교
글쓴이
성엄선사 저
출판사
탐구사
출판일
2018년 3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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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성엄선사

성엄선사(聖嚴禪師, 1930-2009) 중국 강소성의 시골에서 태어나 13세에 출가했으며, 1949년 대만으로 건너가 10여 년간 군복무를 했다. 1960년 퇴역하고 승가로 복귀한 뒤 약 6년간 폐관(閉關) 수행을 했고, 1969년부터 1975년까지는 일본에 유학하여 불교학을 연구하면서 일본 불교 각 종파의 수행에도 참여했다.
1967년 동초선사(東初禪師)로부터 중국 조동종 법맥을, 1978년에는 영원선사(靈源禪師)로부터 임제종 법맥을 이었다. 이후 수십 년간 미국과 대만을 오가며 다방면으로 불법의 홍포에 힘쓰다가 2009년 2월 3일 대만의 법고산(法鼓山)에서 입적했다. 미국과 대만 등지에서 많은 선칠을 주재했고 대만 북부에 법고산을 창건했으며(2005), 대소 100여 권에 이르는 많은 저술을 남겼다.

책 소개

분야종교
중국 선불교를 세계에 알린 대만의 성엄선사가 불교의 주요 개념과 신행 관습들을 70개 항목으로 나누어 간명직절하게 설명한 ‘정법불교’ 입문서이다. 주로 아함경(阿含經)과 율장(律藏)을 토대로, 대승불교의 관점에서 불교에 대한 세인들의 오해와 기존의 잘못된 관행들을 지적하고, 불법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실천 자세를 선양하고 있다. 1965년에 처음 출간된 이후 중화불교권에서 수백만 부 이상 보급된 스테디셀러를 최초로 우리말로 옮긴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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