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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에 핀 꽃 어제와 내일을 추억하다
글쓴이
이옥희 저
출판사
바이북스
출판일
2018년 9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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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옥희

한국기독교장로회 총회 파송, 남인도교단 에큐메니칼 코워커 및 실맛신학교 코디네이터로 24년째 달리트와 아디바시를 섬기고 있다. 인도 데칸고원 작은 마을에 에이즈고아원, <샨띠홈>을 설립하였으며, <믿음의 집>과 <뿌렘담고아원>, 네팔 <엔젤스홈>도 함께 돌보고 있다. 또한 <희망공동체>를 세워 교회와 교회학교, 어린이집과 공부방, 점심 나눔과 도시락 배달 등의 일을 하고 있다.

현재 남인도교단 에큐메니칼 코워커, 실맛신학교 코디네이터, 비전아시아 이사, 전주 YMCA 이사 및 평화와 통일을 위한 YMCA 만인회 공동대표이다.

[월간 아동문학]과 [계간 크리스챤문학]을 통해 시인으로 등단하였다. 시집 『비아돌로로사』, 『1894년 조선의 고통에 응답하다』, 『양식을 위한 기도』, 『나그네는 믿음으로 떠난다』와 수필집 『선교사는 거지다』, 『사랑만이 가슴에 남는다』의 저자이다.

책 소개

분야종교
작가이고 시인이며, 목사이고 선교사인 이옥희의 묵상 에세이. 선교 현장과 추억, 교회와 역사를 가로지르는 네 개의 강줄기로 신앙과 역사를 넘나드는 글들은 오늘의 예언서라 부를 만하다. 평화와 열린 세상으로 가기 위해 가난하고 고통에 빠진 사람들에게 밥이 되어주는 삶을 살아온 저자의 모습이 큰 감동으로 다가온다. 이 책을 통해 마지막에 마지막까지 ‘사랑의 빚’을 흘려보내고 싶다는 고백에 우리도 동참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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