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퍼는 10대 시절 삶의 불안감에서 벗어나려 언니의 로맨스 소설을 몰래 본 이후 로맨스와 모험의 팬이 되었다. 홍보 회사를 운영하고 여행을 하는 것이 자신이 쓰고 싶은 오만하고 강한 남성을 만드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믿고 있는 제니퍼는 지금 토론토에서 남편 그리고 아들과 함께 살고 있다. 최근 발표 작품으로 『사랑은 와인처럼 붉게』, 『디 시오네의 반지』, 『신데렐라 인 뉴욕』, 『시한부 연애』, 『기다려 온 로열 웨딩』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로맨스
♣ 아카시니아의 바다. 군림하는 데 익숙한 남자와의 로맨스!
뉴욕에서 의상실을 운영하는 유능한 사업가 소피아. 그녀는 한 자선 모금 행사에서 지중해에 위치한 섬나라 아카시니아의 왕자 니칸드로스를 만나 두 달간 연애를 한다. 하지만 신분의 차이로 시작부터 이미 끝을 내다본 관계였기에, 소피아는 그가 이별을 말하기 전에 먼저 헤어지기로 결심한다. 저린 가슴을 안고 그와 마지막 밤을 보내지만 이게 웬일, 하필이면 그날 니칸드로스의 아이를 가지게 된 것이 아닌가! 두 달 후, 언제 말해야 하나 전전긍긍하던 소피아의 앞에 갑자기 나타난 그는 임신 사실을 숨겼다는 이유로 으름장을 놓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