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나도 내 감정과 친해지고 싶다
글쓴이
황선미 저
출판사
메이트북스
출판일
2018년 7월 5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황선미

지혜선생 코헬렛을 꿈꾸는 상담가. 읽기와 쓰기를 즐기며 상담실에서 함께 만들어내는 변화에 자주 감동한다. 결혼한 해에 첫 내담자를 만나서 지금까지 학교, 기업 등 다양한 곳에서 상담과 강의를 하고 있다. 성산효대학원대학교 겸임교수, 블랭크코퍼레이션의 상담팀 매니저를 역임하였고, 현재는 코헬렛 카운슬링의 대표이다. 중앙대에서 심리학을, 미국 Southwestern Baptist Theological Seminary에서 결혼과 가족상담 석사를,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기독교상담 박사를 전공하였다. 한국상담심리학회, 한국상담학회 1급 상담전문가, 국제 부모-자녀 상호작용(PCIT)치료사 등의 자격을 보유하고 있다. 전문적이면서도 실용적인 상담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오늘도 애쓰는 중이다.
저서는 〈처음 시작하는 MMPI〉 〈나도 내 감정과 친해지고 싶다〉 〈받아들이면 알게 되는 것들〉이 있다.

책 소개

분야처세술/삶의자세
관계의 99%는 감정을 알고 표현하는 것이다!

내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싶은, 내 감정과 친구가 되고 싶은, 그래서 행복하게 살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인생지침서다. 상담학 박사인 저자는 이 책에서 감정에 대해 제대로 알고 친해지는 법을 소개한다. 감정을 느끼고 그 감정과 친해져야 건강한 삶과 원만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다. 감정은 우리 눈에 보이진 않지만 한 사람의 생각과 행동, 나아가 인간관계에까지 큰 영향을 미친다. 감정에 이리저리 휘둘리지 말고 행복한 관계를 맺고 싶다면, 따뜻한 관계가 그립다면 나와 상대의 감정에 집중해야 한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대부분의 사람은 자신의 감정이 무엇인지 이를 어떻게 느끼고 표현해야 하는지 잘 모른다. 그 결과 사람들은 자신의 감정을 적절히 느끼지 못해서, 혹은 상황에 맞게 적절히 표현하지 못해서 심리적 어려움과 관계에서의 괴로움을 겪는다. 이 책을 통해 자신의 감정을 제대로 알고, 제대로 표현하는 법을 익힌다면 살아가면서 적절하게 감정을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감정은 현대인이 느끼는 소외감의 중심에 있다. 이 책은 인간이 가진 다양한 감정 중에서도 일상적이며 부정적 감정인 화·공허·부끄러움·불안·우울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런 감정들은 내 마음속에 있다고 인정하기도 어렵고, 타인에게 있는 그대로 털어놓기도 어렵다. 하지만 저자는 부정적 감정이 버려야 할 감정이 아니라고 강조한다. 즉 모든 감정은 가치중립적이기에 세상에는 나쁜 감정도 없고, 좋은 감정도 없고, 그저 다양한 감정만이 존재하는 것이다. 부정적 감정 그 자체는 문제가 아님을, 핵심은 감정에 휩쓸리지 않고 감정을 잘 받아들이는 데 있음을 이 책을 통해 깨달을 수 있다. 감정을 잘 받아들인다는 것은 감정에 휩싸이는 것과는 차원이 다르다. 즉 화가 날 때마다 소리를 지르고 슬플 때마다 목청껏 우는 것은 감정에 흔들리고 휩싸이는 것이지 감정을 잘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다. 더 나아가 이 책에서 소개하는 일상적인 감정 이야기를 통해 ‘아, 나만 그런 것이 아니었구나!’ 하는 진정한 공감과 위로를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