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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나는 꾼이다
글쓴이
정우현 저
출판사
위즈덤하우스
출판일
2012년 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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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정우현

경남 하동 산골에서 팔남매의 일곱째로 태어나, 어릴 때부터 갖은 농사일을 통해 일에 대한 감각을 온몸으로 익히며 자랐다. 진주 중·고등학교를 나와 단국대학교에서 법학을 전공했으며, ROTC로 군생활을 마쳤다. 1974년 동대문시장에서 섬유도매업체인 ‘천일상사’ 경영을 시작하면서 ‘직원이 주인 되어 일하는 회사’를 만들겠다는 다짐으로 혼신의 노력을 다해 동대문 1등 장사꾼이 되었지만, 시대의 변화에 발맞춘 새로운 사업을 모색하던 중 ‘미스터피자’를 만나 본격적으로 외식업에 뛰어들었다.

1990년 ‘미스터피자’ 1호점인 이대점을 시작으로, ‘저온 숙성의 생도우만을 사용해 정성껏 수타하고 일일이 손으로 토핑한 후 석쇠구이 하는 300%원칙’을 엄수하며 차별화된 명품피자로 각인시켰다. 창업 18년 만인 2008년 ‘미스터피자’가 국내 피자업계 1위로 등극한 후 지금까지, 명실공히 대한민국 1등 ‘피자꾼’으로 굳게 자리매김하고 있다. 현재 전국 400여 개의 매장과 중국?미국?베트남 등지의 27개 매장을 운영하는 ‘미스터피자’를 비롯해, 이탈리안 홈메이드 뷔페 레스토랑 ‘제시카키친’, 수제머핀 커피전문점 ‘마노핀’과 함께 종합외식그룹으로서의 토대를 탄탄히 세우는 중이다. ‘정직과 정성’을 강조하는 투명한 경영과 창의적 혁신, 고객 제일주의로 미스터피자를 국내 피자업계 No.1 브랜드로 발전시킨 공로를 인정받아 ‘2011 한국경제를 움직이는 인물’에 선정되었고, ‘2011 한국을 빛낸 창조경영인 대상’을 수상하였다. 현재 대한민국 1등을 넘어 세계 1등으로 우뚝 서기 위해 2012년을 ‘세계화의 원년’으로 선포, 진정한 글로벌 브랜드를 향해 돌진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CEO/비즈니스맨
피자체인점은 외국계열의 회사가 아닌가하는 일반 대중들의 오해와는 달리 〈미스터피자〉는 한국 토종 브랜드이다. 피자헛, 도미노피자 등 세계적인 다국적 기업의 피자시장 선점을 당당히 물리치고 한국 피자업계 1위로 우뚝 선 성공신화의 주인공 미스터피자 뒤에는 과감한 경영방식으로 선두로 등극한 정우현 회장의 경영리더쉽이 있었다.

전국 400여 개의 매장과 중국·미국·베트남 등지의 27개 매장을 운영하는 ‘미스터피자’는 세계로 뻗어 나가고 있고, 패밀리 브랜드인 이탈리안 홈메이드 뷔페 레스토랑 ‘제시카키친’은 6년여의 자체 에너지 숙성 기간을 거쳐 최근 가맹점 모집을 시작한다. 그림이 있는 갤러리 카페와 함께 지하철 역사의 익스프레스 매장을 통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수제머핀 커피전문점 ‘마노핀’도 올해 상당한 확산을 예고한다.

어릴 때부터 많은 농사일을 통해 온몸으로 일에 대한 감각을 익힌 정우현 회장이 동대문시장 섬유도매업체를 경영하여 거상이 되고, ‘미스터피자’를 만나 창업하는 모습에서부터 정상에 오르기까지의 여정이 흥미롭게 펼쳐진다. ‘정성을 이기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는 신념을 비롯해 정우현 회장이 추구하는 정신이 고스란히 담긴 이 책은 미스터피자 성공의 모든 것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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