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무명인 저자가 2017년 3월 초 『성경 속 여인들의 인생 반전』을 출판했을 때 친구들 반응이 의외로 뜨거웠다. 그 후 기도 시간에 예수님을 소개하는 글을 적어야 한다는 부담이 들며 다른 기도가 안 되었다. 그떄 친구 윤대원 부인 이경규 집사가 "영훈씨, 책 내용이 좋은데 2집 안 냅니까? 2집 내면 내가 워드 작업을 도와줄 테니 날 불러요."라고 말했다. 이후 저자가 경험하는 예수님을 전하려니 성경 개요를 다루어야 했고 그러기 위해 각 분야 전문가의 조언을 구해 얻은 견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