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사랑과 여행의 여덟 단계
글쓴이
비비안 스위프트 저
출판사
참좋은날
출판일
2017년 7월 2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비비안 스위프트

여행 작가 겸 일러스트레이터이다. 다양한 직업을 경험했고, 30여 년간 40개국을 여행했다. 한때 파리에서 거주하며 일을 하기도 했는데, 프랑스 구석구석 안 다녀 본 곳이 없는 프랑스신봉자다. 지금은 미국 롱아일랜드 사운드에 있는 100년 된 집에서 남편과 고양이들과 함께 살고 있다. 이 책은 2005년 그녀의 나이 마흔여덟 살에 새 남편과의 프랑스 허니문에서 있던 일을 에세이로 남긴 것이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우리는 허니문하면 대개
깨가 쏟아지고 달달한
낭만적인 여행을 상상한다. 특히 대한민국의 청춘남녀에게는 더욱 그렇다. 여행가의 전문적인 가이드와 달달한 여행기를 기대했다면 실망스러울 수 있다. 그것도 재혼 아니면 삼혼일지도 모를, 반백년을 살아온 이들의 허니문이라면 더욱 그럴 수 있다. 책 안으로 들어가면 여러 구절에서 저자 비비안은 중년의 시선으로 여행과 사랑을 얘기한다. 우리가 이 책에서 기대하는 것은 여행지의 랜드마크에 대한 감흥이나 고급스러운 혹은 유용한 정보보다는 모든 것에 권태를 느낄 때 쉼표로서의 여행에 관한 이야기다. 그리고 저자는 여행에 대한 기대에서 시작하여 도착하고, 좌충우돌하고 적응하다가 제자리로 돌아오는 과정을 사랑의 과정과 빗대어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