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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와 화해에 대한 성찰
글쓴이
김회권 외 6명
출판사
명인문화사
출판일
2018년 8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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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회권

1979년 한국기독대학인회(ESF)의 성경 읽기 모임에서 회심하고 신앙 훈련을 받았다. 1983년 서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11년간 한국기독대학인회 간사로 섬겼다. 1993년 장로회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프린스턴 신학대학원에서 성서신학석사 및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2001년 귀국하여 두레교회 부목사로 1년 반 동안 사역했고, 2002년 12월 일산두레교회를 개척하여 4년간 목회했다. 현재 숭실대학교 기독교학과 교수이며, 가향교회 신학지도목사로 섬기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하나님 나라 신학으로 읽는 이사야 40-66장』『하나님 나라 신학으로 읽는 모세오경』『하나님 나라 신학으로 읽는 요한복음』『하나님 나라 신학으로 읽는 사도행전 1·2』『하나님 나라 신학으로 읽는 여호수아·사사기·룻기』『하나님 나라 신학으로 읽는 사무엘상·사무엘하』『하나님 나라 신학으로 읽는 다니엘서』(이상 복 있는 사람), 『인문 고전으로서의 구약성서 읽기』(박영사), 『하나님의 도성, 그 빛과 그림자』(비아토르), 『대한기독교서회 100주년 기념성서주석 이사야 I』(대한기독교서회), 『평화와 반평화』(박영사, 공저), 『한국교회, 기본소득을 말하다』『하나님 나라 복음』(이상 새물결플러스, 공저), 『현대인과 성서』(숭실대학교출판부, 공저)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2018년 남북정상회담, 북미정상회담을 계기로 남북관계 개선 및 한반도 평화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드높다. 특히 진정한 평화로 나아가려면 정체경제 등 제도적인 분야를 넘어 사람과 사람사이의 평화가 절실하다. 『용서와 화해에 대한 성찰』은 한반도 평화와 공존을 향해 ‘용서와 화해’의 시각으로 접근한다. 용서와 화해에 대한 사회적인 개념을 짚어보는 동시에 다양한 시각에서 용서와 화해의 적용을 살핀다. 이 책은 현재 남북교류의 재개와 한반도의 역동적인 정세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의 역사를 위한 용서와 화해의 성찰을 이해함에 있어 다양한 관점을 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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