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8년 출생. 학창 시절 110kg에 달하는 비만이었지만 미국 유학 중 웨이트 트레이닝을 접하고 무려 40kg 감량에 성공한다. 대학 시절 종합격투기에 몰두하며 뛰어난 프로 선수와 함께 생활했고, 최첨단 훈련 이론과 스포츠 영양학을 배웠다. 현재는 웨이트 트레이닝과 올바른 영양학의 전파를 일생일대의 과업으로 삼고 SNS와 저서를 통해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웨이트 트레이닝을 중심으로 건강한 몸과 마음을 주제로 한 그의 여러 저서는 누계 80만 부가 판매되었다.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일본에서 화제만발, 근력운동을 통한 자기계발서
어린 시절, 110kg의 비만 청소년이었던 저자는 미국에 유학하며 웨이트 트레이닝을 접하게 되면서 40kg 가까운 다이어트에 성공한다. 단순히 살만 빠진 게 아니라 근육이 붙으면서 상상도 못했던 놀라운 일들이 일어난다. 아무런 장점도 없던 비만 청소년에서 현재 몸짱 사장님이 된 그가 알려주는 근육이 가져다주는 실로 놀라운 이익과 효과가 이 책에 간단명료하게 담겨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