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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사람들에게 상처받을까
글쓴이
네모토 히로유키 저
출판사
비즈니스북스
출판일
2018년 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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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네모토 히로유키

1972년 일본에서 태어났다. 1997년부터 고베 멘탈 서비스의 다이라 준지 대표에게 가르침을 받고 2000년부터 전문상담사로서 1만 5천 건이 넘는 심리 상담을 진행했다. 상담사와 작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중심으로 연간 100건 이상의 강연을 열고 있다.

‘어떤 상황에서도 안심, 희망, 웃음을 주는 존재가 되고 싶다’는 바람을 가지고 논리적이면서도 경쾌한 화법으로 웃음이 끊이지 않는 상담을 하므로 늘 신청자가 많아 예약 대기자가 줄을 서기로 유명하다. 대표작으로 《나는 뭘 기대한 걸까》 《나를 괴롭히는 자책감이 사라지는 책》 《소심한 심리학》 《라이프워크 습관법》 《결정을 해야 뭐라도 하지》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남을 먼저 살피느라 정작 자기 자신을 놓치는 사람들을 위한 관계 수업

상대의 기분을 생각해서 자신의 기분을 억누르거나 ‘나만 참으면 되지’라는 마음으로 억지로 모임 분위기에 맞춘 적이 있지 않은가? 사람들과의 관계가 삐걱거리면 내가 무슨 잘못이라도 했나 싶어 불안해지지 않는가? 때로는 상대가 너무 가까이 다가와 부담스럽다고 느낀 적은 없는가? 만약 당신이 이런 경험을 한 번이라도 해봤다면 이 책을 통해 인간관계의 복잡한 실타래를 풀어줄 따스한 카운슬링을 만나보길 바란다.

20만 독자의 삶을 바꾼 기적의 카운슬러로 유명한 네모토 히로유키. 그는 지난 20년 동안 인간관계에 지치고 상처받은 사람들을 상담해오며 사람들이 힘들어하는 이유가 자신을 중심에 놓지 못하고 타인을 중심에 놓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그간의 상담 경험을 바탕으로 왜 사람들이 타인의 축에 서서 쉽게 흔들리는지, 자신의 축을 제대로 확립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을 상세하게 알려준다. 이 책을 통해 타인에게 쉽게 휘둘리지 않고 인간관계를 더욱 편안하고 즐겁게 맺는 방법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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