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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가 인문학을 만나다
글쓴이
이봉철 저
출판사
지상사
출판일
2018년 9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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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봉철

리더십 코치이자 글쓰는 강연가. 커뮤니케이션을 전공했으나 골프에 매료되어 만학의 나이에 스포츠마케팅과 스포츠철학을 공부한 체육학박사이자 골프스트라이커이다. 역량강화코치로서 스킬업 기업특강, 제2의 인생 설계, 조직화 컨설팅, 성과향상 코칭, 골프인문학 등 매년 100회 이상의 강의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김장리더십’을 통해 일상적이지만 효과적인 협업의 기술을 정리해냈다. 저서로 『골프가 인문학을 만나다』, 『알짜배기골프』 시리즈 1·2·3, 『필드에서 이기는 골프』 등이 있다.

체육학박사, MFS골프 프로구단 소속프로. 한국골프칼럼니스트 회원.
한국골프학회 부회장, 한국발육발달학회 부회장. 목포과학대학교 외래교수.
서울문화예술대학교 경기지도학과와 광주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중앙대학교 신문방송대학원에서 커뮤니케이션을 전공했다. 목포대학교 일반대학원 레저스포츠학과 스포츠마케팅 체육학박사.

책 소개

분야건강 취미
나의 삶은 어느 방향으로 향하고 있는지
유연성이 절실히 필요하다.

골프는 다양한 사람들에게 만남의 장이다. 라운드를 하다보면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맑고 흐리고, 구지고, 쾌청한 각양각색의 예기치 못한 경험을 한다. 드라이버 샷하고 두 번째 페어웨이 중앙에서 그린을 공략하는 지점에 가보면 디보트 자국이 많음을 발견할 수 있다. 수많은 골퍼들이 다녀간 흔적이다. 벙커에 남겨있는 발자국, 해저드에 빠져 있는 많은 골프공과 수많은 골퍼들이 다녀간 자국…. 골프 코스에서 일상적으로 벌어진 현상이며 흔적이다.

인생은 길과 같은 것이다. 또 골프는 인생의 축소판이다. 변신과 긴장, 요동치는 롤로코스트, 포기하지 않아야 한다. 골프평론가 그랜트 랜드 라이스는 골프에서의 테크닉은 겨우 2할에 불과하다. 나머지 8할은 철학, 유머, 비극, 로맨스, 멜로드라마, 우정, 동지애, 고집 그리고 회화이다. 인간성을 시험한다. 동서양 천재들의 삶에서 삶의 준비는 무위에서 시작되어 평안으로 나아간다. 골프 스윙은 무위에서 일관된 스윙으로 나아간다. 원피스한 스윙과 삶의 찌꺼기를 배출시키는 삶을 이어간다.

이 책은 경쟁 만능주의 현대인들에게 천재들의 삶을 통하여 인격을 도야하고 실천적 지혜를 찾아 멘붕 탈출을 위한 심리의 안정화를 위한 내용으로 정리하였다. 결국 삶과 골프를 일관되게 하려면 새로운 발견을 가능하게 하는 빅데이터 메커니즘의 구축이 필요하다. 무한경쟁과 적자생존의 라운드에서 탈출하고 정복할 수 있는 실천적 지혜를 주는 자아 주체력을 동서양 천재인 아인슈타인, 셰익스피어, 아리스토텔레스, 레오나르도 다빈치, 사마천, 칭기즈칸, 제갈량, 이순신, 정약용 등 41인들의 삶에서 골프의 테크닉을 찾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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