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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호랑이의 발자국, 늪지대에서 살아남기
글쓴이
베어 그릴스 저
출판사
자음과모음
출판일
2012년 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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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베어 그릴스

영국의 작가이자 탐험가이며 TV프로듀서이다. 어렸을 때부터 아버지에게 등산과 항해를 배웠다. 영국의 엘리트 육성 학교로 알려진 이튼스쿨에 입학했으며, 명문 런던대학교에 진학하여 석사과정을 마쳤다. 대학 졸업 후 영국 공수특전단(21 SAS)에서 고도의 생존기술 전문가로 훈련받았다. 불의의 낙하산 사고로 척추가 세 조각으로 부러지면서 의가사제대를 한 그는 기적적으로 몸이 회복되자마자 2년 만에 세계 최연소 에베레스트 정복으로 기네스북에 이름을 올렸다. 그때 그의 나이는 불과 스물셋이었다. 그 이후 베어 그릴스는 세계 곳곳을 누비며 아무도 시도해보지 않은 획기적인 탐험을 성공적으로 해냈다.

현재 세계적 다큐멘터리 방송사인 디스커버리 채널 「인간과 자연의 대결(Man vs. Wild)」라는 프로그램의 프로듀서와 진행을 맡고 있고 방송뿐만 아니라 다수의 스턴트와 이벤트를 진행하여 얻은 수익의 대부분을 자선 사업 원조와 사회 기부 등으로 환원하고 있다. 최근에는 일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갖가지 위기 상황과 그에 대처하는 방법을 담은 「Worst-Case Scenario」에 출연했다.

책 소개

분야문학
세계 최고의 생존왕, 베어 그릴스가 소설로 태어나다

세계 곳곳을 누비며 아무도 시도해보지 않은 획기적인 탐험을 해내는 탐험가, 베어 그릴스. 영국 디스커버리 채널 「Man vs. Wild」을 통해 보여준 극한 자연 환경에서 살아남는 전략은 그를 전 세계에서 ‘생존왕’으로 등극시켰다. 국내에서도 「인간과 자연의 대결」이라는 제목으로 방송되어, 독사의 ‘독’을 빼내고 날것 그대로 먹는 등 자연에 도전하는 기발한 생존 기술에 본방을 지키는 골수팬들이 늘어가고 있다. 또한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에도 오르고, 국내 ‘야생’을 표방하는 인기 프로그램의 MC에게 방송 중에 도전장을 받기도 했다.

시리즈 4편에서는 화산 폭발로 인도네시아 정글 한복판에 벡과 피터가 발이 묶인다. 가이드는 죽고 벡은 오른팔에 심각한 부상을 입었다. 살아남기 위해서는 정글과 늪지대를 지나는 수 밖에 없다. 한 치 앞도 내다보기 힘든 정글과 늪지대의 밀실공포, 곳곳에 도사리고 있는 포식자들이 그들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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