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곳곳에서 포착한 다양한 테마 아래 우리가 알고 싶은 이야기, 알아야 할 이야기를 촘촘히 엮어 ‘살아 있는 지식’으로 전한다. 2005년 9월 5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3,800여 편이 방송되었다. 5분의 영상 속에 인문, 사회, 과학, 예술 등 우리 삶과 긴밀하게 연결된 주제들을 감각적이고도 예리하게 담아내 큰 호응을 얻어왔다. 책으로 새롭게 만나는 지식채널ⓔ는 각 권마다 ‘오늘’을 관통하는 하나의 주제를 선정해 다양한 관점에서 다룬 방송편들을 시리즈로 엮어나간다.
해설 글 | 손수현, 정보화
책 소개
분야인문
「만만한 방송국」을 통해 팟캐스트를, 「루퍼트 머독」을 통해 미디어 법을,「세계 1위」를 통해 대학등록금을,「달빛요정역전만루홈런」을 통해 비정규직노동을,「끊어진 고리」를 통해 한진중공업사태를,「위험한 거래」를 통해 제주도영리병원을,「최고의 개혁」을 통해 소득세인하를, 마지막으로「평화의 오아시스」를 통해 강정마을 사태를 이야기하고 있는 지식채널e. 제 7권으로 찾아온 지식채널 e가 제기하는 ‘우리’의 문제를 함께 생각해보는 기회가 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