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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집밥이 먹고플 때
글쓴이
젠엔콩 이계정 저
출판사
더난출판사
출판일
2018년 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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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젠엔콩 이계정

어린 시절, 부모님께 요리를 만들어드리고 칭찬받는 순간 느꼈던 행복을 잊지 못해 요리에 관심을 가졌다. 10여 년의 해외 생활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와 시작한 ‘젠엔콩의 레시피북’은 어느덧 누적 조회수 1600만 뷰를 상회하는 블로그로 성장했다. 블로그를 시작할 땐 요리 초보에 가까웠지만 국내외 가리지 않고 다양한 요리책을 섭렵, 독학 끝에 어느덧 머릿속에 떠올린 레시피를 실제로 구현해낼 수 있는 실력까지 갖추었다. 6년 동안 꾸준하게 요리하고 레시피를 기록한 결과, 네이버 요리 레시피 부문에서 이 달의 블로그로 선정되었고, 피키캐스트와 페이스북 유명페이지인 ‘오늘 뭐 먹지’에서 요리 크리에이터로 활동할 수 있게끔 이끌었다. 손이 덜 가면서 더 맛있는 요리를 만들기 위해 항상 고민하고 고민하며 레시피를 구상한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이 책은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에세이와 실용적인 레시피를 함께 담아 집밥이 먹고 싶은 그 순간 부담 없이 만들어 먹는 ‘가끔 집밥족’의 세상으로 독자를 초대한다. 매일은 아니지만 가끔씩 뭘 해먹으려고 할 때 누구나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이 책은 쉽고 빠르게 활용할 수 있는 레시피와 다양한 꿀팁을 아낌없이 담았다. 초보들이 ‘가끔 집밥족’의 세계에 쉽게 들어설 수 있도록, 장보기부터 만들기까지의 모든 과정을 최소로 줄일 수 있는 노하우와 레시피를 담았다.

대부분의 요리책들이 냉장고 속 남은 재료로 뚝딱 만들 수 있다고 말하지만, 외식이 잦은 1~2인 가구들에게는 해당 사항이 없는 얘기. 이 책은 말 그대로 텅 빈 냉장고를 가진 요리 초보들이 ‘가끔 집밥족’의 세계에 쉽게 들어설 수 있도록, 장보기부터 만들기까지의 모든 과정을 최소로 줄일 수 있는 노하우와 레시피를 담았다.

거기에 시판되는 제품이나 온라인 사이트 등을 이용해서 육수내기와 재료 손질을 건너뛰는 요령, 정말 최소한의 양념으로 맛을 내기 위해 대체 양념을 알려주는 깨알 팁, 메인 재료별로 나눠서 꼭 필요한 재료만 살 수 있게끔 해주는 인덱스 등 곳곳에 숨어있는 알찬 정보들이 요리를 한층 더 쉽게 이끌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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