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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왜 달러는 미국보다 강한가
글쓴이
오세준 저
출판사
원앤원북스
출판일
2012년 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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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오세준

카이스트 테크노경영대학원에서 MBA(Master of Business Administration)를 취득했으며, 현재 알펜루트자산운용에서 펀드매니저로 근무하고 있다. 여러 자산운용사를 거치며 국민연금 펀드, 공모 펀드, 롱숏 펀드 등 다양한 펀드를 운용했다. 또한 금융계 최고 권위의 국제 자격인 CFA(Chartered Financial Analyst)와 FRM(Financial Risk Manager)을 취득했다. 국내 자격으로는 투자자산운용사를 보유하고 있다. KBS 라디오 프로그램인 <경제포커스>에 출연했으며, 2015년 대신증권 하우스뷰 콘서트 ‘달러자산에 투자하라’의 초청 강사가 되어 주요 도시에서 강연을 했다.
전 세계가 미국과 달러의 몰락을 예견하던 2012년 2월 『왜 달러는 미국보다 강한가』를 출간하며 미국과 달러의 부활을 전망했다. 브렉시트, 트럼프의 대통령 당선 등 한치 앞을 내다보기 힘든 혼란스러운 정세 속에서 필자는 자산배분에 대한 명확한 프레임워크를 제시하고자 했다.

책 소개

분야투자/재테크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라는 문제만큼이나 해답이 아리송한 문제가 있다. 바로 '미국이 강해서 달러인가? 달러가 있어서 미국이 강한 것인가?'의 문제이다. 달러가 기축통화가 된 것은 미국이 강해서이기도 하지만 미국의 숨겨진 전략에 있다고 이 책은 밝힌다. 국내 주식시장에서 본인의 경험과 실질적인 통계에 비추어 기축통화의 중요성을 재해석해 달러의 가치를 친절하게 설명한다.

달러라는 새로운 투자상품의 발견과 사례 중심의 설명을 통해 달러의 투자상품성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단순히 해외 여행시에만 달러에 관심을 두지 말고 환율 변동과 자산 변동의 연계시스템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한 재테크의 하나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주목하게 한다. 또한 그 무엇도 확실하지 않은 현재의 경제 상황에서 개인과 기관투자자가 달러에 대해 집중해 그 추이를 살핌으로 적절한 전략을 세울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한다.

먼저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달러가 기축통화가 되는 과정을 설명하고 한국인에게 유리한 달러의 금융상품적인 특징을 바탕으로 자산으로서 달러의 가치를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소비·투자 관점으로서의 달러, 달러라는 금융상품의 특성, 달러의 숨겨진 자산 가치, 원화환산과 미국 주가지수를 통한 자산관리에 대해 자세히 다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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