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내가 살던 고향은
글쓴이
권정생 저
출판사
웅진주니어
출판일
1996년 10월 31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권정생

일본 도쿄에서 태어나 광복 직후 우리나라로 돌아왔다. 경북 안동 일직면에서 마을 교회 종지기로 일했고, 빌뱅이 언덕 작은 흙집에 살면서 『몽실 언니』를 썼다. 가난 때문에 얻은 병으로 세상을 떠나면서 인세를 어린이들에게 써달라는 유언을 남겼다. 2007년 세상을 떠날 때까지 작고 보잘것없는 것들에 대한 따뜻한 애정과 굴곡 많은 역사를 살아온 사람들의 삶을 보듬는 진솔한 이야기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1969년 단편동화 「강아지똥」으로 기독교아동문학상을 받았고, 1973년 「무명 저고리와 엄마」가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었다. 『사과나무 밭 달님』, 『바닷가 아이들』, 『점득이네』, 『하느님의 눈물』, 『밥데기 죽데기』, 『또야 너구리가 기운 바지를 입었어요』, 『몽실 언니』, 『먹구렁이 기차』, 『깜둥 바가지 아줌마』 등 많은 어린이책과, 소설 『한티재 하늘』, 시집 『어머니 사시는 그 나라에는』 등을 펴냈다. 권정생어린이문화재단 홈페이지(http://www.kcfc.or.kr)에서 더 많은 이야기를 살펴볼 수 있다.

책 소개

분야어린이
'나의 살던 고향'이 우리 나라 사람 누구 할 것 없이에게 다 알려진 것에 비하면 그 노래의 작자인 이원수 선생과 그의 작품 세계에 대해서는 별로 알려진 것이 없다. 동시 작가이자 동화 작가로서 시대 속에서 함께 했던 이원수 선생의 작품들과 그의 삶을 『몽실 언니』의 작가 권정생이 정승각의 그림과 함께 풀어냈다. 업적 위주로, 또 영웅적으로 위인을 그리던 기존의 전기와는 달리 이원수라는 사람의 삶과 작품세계를 자연스러우면서도 담담한 어조로 엮어낸 것이 돋보인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