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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삶을 권하다
글쓴이
조슈아 베커 저
출판사
와이즈맵
출판일
2018년 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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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조슈아 베커

전 세계 미니멀리즘 운동의 전설적 인물로 꼽히는 조슈아 베커는 매달 200만 명 이상이 찾는 블로그 [작은 삶을 사는 법Becoming Minimalist]을 운영하며 몰입하는 삶의 가치를 전파하고 있다. 가장 중요한 것에 집중함으로써 더 의미 있는 인생을 찾도록 해주는 그의 블로그는 [석세스]가 선정한 영향력 있는 10대 웹사이트 중 하나이며 그의 소셜미디어 계정은 300만 명 이상이 팔로우하고 있다.

조슈아 베커는 [가디언], [허핑턴 포스트] 등 수많은 미디어에 소개된 강연 전문가이자 [포브스]의 특별기고 작가다. 그는 [타임], [월스트리트저널], [USA 투데이] 등에 칼럼을 쓰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작은 삶을 권하다The More of Less』와 『미니멀리스트 홈The Minimalist Home』, 『단순하게 사는 법Simplify』, 『아이와 함께 하는 작은 삶Clutterfree with Kids』 등이 있고 독일, 프랑스, 스페인, 폴란드 등 10여 개 언어로 전 세계에서 출판되고 있다.

조슈아 베커는 몰입하는 삶을 통해 얻은 깨달음을 실천하기 위해 고아들을 위한 비영리단체 ‘호프 이펙트Hope Effect’ 재단을 설립했다. 그는 더 많은 사람들이 한 번뿐인 삶을 의미 있게 보낼 수 있도록 집필과 강연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우리는 정말 더 갖지 못해 불행한 것일까?

사람들은 남들보다 많이 소유하고 소비할 수 있는 것이 행복한 삶이라고 생각한다. 더 큰 집, 더 비싼 차, 더 멋진 옷, 더 고급스러운 취미생활…. 하지만 정말 더 많이 가질수록 행복한 것일까? 그리고 우리는 더 갖지 못해 불행한 것일까? ‘작은 삶 운동’의 선도자 조슈아 베커는 결코 그렇지 않다고 말한다.

그는 집안 정리에 치여 아들과 놀아줄 시간조차 없다는 사실에 좌절하던 어느 날, ‘이 많은 걸 다 이고지고 살 필요 없다.’는 이웃의 한 마디에 삶의 전환점을 맞게 된다. 그는 물건을 버리고 기부하며 삶의 크기를 줄여나가기 시작했고, 그로 인해 늘어난 시간과 경제적 여유를 봉사활동에 사용했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삶에 만족하지 못한 채 더 많은 물건들로 공허함을 채우려 애쓴다. 그리고 그것이 곧 행복이라 여긴다. 하지만 물건이 많아질수록 내가 바라던 진정한 행복은 그 그림자 뒤로 감춰져 버리고 만다. 작은 삶은 어렵고 복잡한 철학 같은 것이 아니다. 나에게 만족하고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찾길 소망하는 모든 이들을 위한 단순한 삶의 방식이다. 이 책을 읽는 누구라도 작은 삶의 여정을 시작할 용기만 낸다면 인생의 가치와 여유를 되찾는 소중한 기회를 만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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