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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량품
글쓴이
이정아 저
출판사
해드림출판사
출판일
2018년 8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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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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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아

(본명 林晶雅) 경기여고, 이화여자대학교 졸업, 한국 고등학교 교직(가정과 교사) 7년. 1985 도미, 1991 교민백일장 장원-미주크리스찬문협 회원, 1997년 한국수필 등단(꽃시장 가는 길, 여자나이), 재미수필문학가협회회장, 이사장 역임, 한국 수필 작가회, 국제펜클럽이사, 한국문인협회 회원, 피오 피코 코리아타운 도서관 후원 회장 역임. 펴낸 수필집으로 『낯선 숲을 지나며』 『선물』 『자카란다 꽃잎이 날리는 날』, 5인 동인집 『참 좋다』가 있다. 2004년 제 2회 해외한국수필 문학상, 2007년 미주 펜 문학상, 2012년 조경희 문학상(해외작가상), 2014년 국제 펜 문학상(해외작가상) 수상했고 한국일보 (미주) 문예공모전 심사위원, 한국일보 칼럼 집필(1998년-2012년), 현재 중앙일보 미주판 칼럼(이 아침에) 집필 중이다.

책 소개

분야에세이
수필집을 펼치면 첫 번째 나오는 작품이 ‘불량품’이다. 만일 작고하신 서정범 교수가 작품을 평한다면 최고 수필로 선정하였을 것이다. 생전 서정범 교수는 수필에서 사물을 보는 깊은 시선이나 숙성된 관조나 성찰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유머와 위트 그리고 여유가 있어야 좋은 수필이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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