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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 강
글쓴이
마이클 코리타 저
출판사
알에이치코리아(RHK)
출판일
2012년 3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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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마이클 코리타

1982년생. 오늘날 영미 미스터리 스릴러 문학을 대표하는 작가 중 한 명이다. 스티븐 킹, 딘 쿤츠, 마이클 코넬리, 데니스 루헤인, 댄 시먼스 등 기라성 같은 작가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코리타는 인디애나 대학에서 범죄심리학을 전공했으며 전직 사립 탐정이자 신문사 기자로 활동했다. 어린 나이부터 글쓰기를 시작한 코리타는 여덟 살 때부터 자신이 좋아하는 작가들의 글쓰기를 따라하기 시작했으며 열여섯 살 때부터는 범죄소설가를 꿈꾸며 전직 사립 탐정과 저널리스트라는, 작가의 밑거름으로 더할 나위 없는 직업을 거쳤다.

『오늘 밤 안녕을』로 최우수 사립 탐정 소설 신인 상을 수상할 당시 코리타는 법적으로 술을 마실 나이에도 이르지 않았다(미국에서 법적인 음주 가능 나이는 만 21세부터). 코리타는 다양한 작품들로 로스앤젤레스 타임스 올해의 도서 상을 비롯, 그레이트 레이크 도서 상, 세인트 마틴 · 미국 사립 탐정 소설가 협회에서 주관하는 최우수 사립 탐정 소설 신인 상을 수상했고 에드거 상, 퀼 도서 상(미국 네티즌들이 뽑는 그해 최고의 소설 상), 셰이머스 상과 배리 상 후보에 올랐다. 그의 소설은 20개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에서 출간 중이다. 『내가 죽기를 바라는 자들』을 썼으며, 현재 플로리다의 세인트 피터스버그와 인디애나의 블루밍턴을 오가며 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2010 아마존 올해의 미스터리, 싸늘함과 악마적 아름다움이 공존하는 소설
스티븐 킹의 《샤이닝》을 연상시키는 천재 작가 마이클 코리타의 슈퍼내추럴 스릴러


죽은 이에 대한 비상한 통찰력으로 장례식 추모 비디오 작업을 하고 있는 에릭 쇼는 어느 날 장례식장에서 만난 알리사라는 여인에게 새로운 일을 의뢰받는다. 올해 95세로 살날이 얼마 남지 않은 재벌 시아버지 캠벨 브래드포드의 숨겨진 과거를 조사하여 전기 다큐멘터리를 제작해 달라는 것.

알리사는 에릭에게 엄청난 액수의 착수금과 함께 시아버지를 재벌의 대열에 올려놓은 오래된 ‘플루토 생수’ 병을 건네고 에릭은 이에 응한다. 캠벨의 고향 인디애나에 도착한 에릭은 알리사가 알려 준 고풍스러운 5성급 호텔 ‘웨스트바덴’에 묵으며 그에 대한 조사를 시작하지만 조사를 하면 할수록 캠벨의 정체는 모호하기만 하다. 그리고 호기심에 알리사가 건네준 플루토 생수를 마신 후부터 에릭은 과거의 사건들의 재현되는 의문의 환각에 시달리기까지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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