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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먼저 문법부터 쓰레기통에 버려라
글쓴이
제임스 류 저
출판사
진짜영어사
출판일
2012년 12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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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제임스 류

영국과 미국의 석학들은 부단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부사 ‘up’ 하나를 하나의 의미로 만들지 못하였다. 그런데, 제임스 류 홀로, 존재하는 영어의 모든 어휘, 접두어, 접미어, 어근을 포함한 약 6만 어휘를 각각 하나뿐인 최상위개념 진짜의미로 규명하여 6만의 빅데이터를 완성했고 또한 그 최상위개념 진짜의미에 해당 어의 어법과 문법, 숙어들이 완벽하게 지배당하게 만들어 어법과 문법, 숙어 등을 모국어처럼 저절로 알게 만들었다. 저서로 영어 먼저 문법부터 쓰레기통에 버려라, 영어 왕초보들의 역습Ⅰ, 영어 왕초보들의 역습Ⅱ, 올킬 영어발음 32일, 올킬영문법 영어 문법부터 쓰레기통에 버려라, 올킬 말하기 첫걸음 in English, 올킬 관사, 수식어, 대명사, 올킬 전치사가 있다.

책 소개

분야국어 외국어 사전
영어의 어법과 문법, 관용표현, 다의어, 5형식 문형 등이 모두 사라졌다!

위 말이 사실이라면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질까? 기분 좋게도 '진짜의미' 하나에 모두 사라졌다! 우리가 우리말을 할 때 어법과 문법을 따지며 말을 하지 않는다. 말이 가진 의미의 순리에 따라 말이 되는지 안 되는지를 알기 때문이다. 우리가 그러듯 영어를 사용하는 이들 역시 어떤 법칙을 따지지 않고 당연한 '말의 순리'에 따라 떠오르는 대로 말을 한다. 그게 바로 실전에서의 진짜 영작이다.

그동안 수없이 많았던 영어의 용법들은 모두 우리 스스로를 괴롭히기 위해 우리가 만든 허상들이었다. 이 책은 모두 당연한 순리적인 표현이 되어 우리가 우리말 하듯 영어 역시 순리에 따라 떠오르는 대로 말을 할 수 있도록 이끈다. 다시 말해 수동태, 능동태, 관용표현 등등으로 우리를 골치아프게했던 문법들은 진짜 의미 하나에 모두 사라지는 것이다.

green eye(질투의 눈)처럼 둘 이상의 단어가 결합해 원 뜻과 전혀 무관하게 관습적으로 굳어진 표현인 소수의 참 관용표현이 아니라, give up(포기하다), look for(찾다)처럼 숙어로 잘못 알려져 암기만 골치아프게 하도록 했던 대다수의 숙어 및 관용표현을 더이상 머리싸매고 분석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다. 우리말처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게 돼 우리말처럼 그냥 떠오르는 대로 말하면 그게 바로 영작이 되는 것, 그것이 이 책이 말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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