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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승리
글쓴이
진 에드워드 비스 주니어 저
출판사
터치북스
출판일
2012년 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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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진 에드워드 비스 주니어

출간된 지 30년이나 되었지만 여전히 수많은 한국교회 그리스도인들의 상처를 어루만지고 있는 『세 왕 이야기』 그리고 미국의 서점 매니저들이 향후 100년 후에도 여전히 그리스도인들의 서가에 꽂혀 있을 책으로 꼽은 『신의 열애』의 저자이다. 그러나 진 에드워드는 영성 깊은 기독교 작가이기 이전에 평생을 예수 그리스도의 신부, 즉 유기적인 교회에 헌신해온 가정교회 운동의 선구자이며 지도자이다. 저자는 18세에 대학을 졸업하고 신학교 1년을 마친 후 성경을 바르게 이해할 더 좋은 길과 1세기 교회의 뿌리를 찾아 이스라엘-터키-유럽을 답사하며 치열한 탐구와 실천의 삶을 살았다. 동부 텍사스 주립대학교와 사우스웨스턴 침례신학교에서 신학을 전공했다.

그 지난한 삶의 여정 가운데 세상에 내놓은 책들이 새로운 성경연구의 시금석이 될 『유기적 성경공부』와 가정교회 사역자들을 위한 『오래된 교회, 가정집 모임』 『가정교회 팡세』 등이다. 그는 약 15권의 영성 관련 서적, 10여 권의 성경연구 서적, 다른 10여 권의 가정교회 관련 서적, 모두 약 40권의 책을 출판하였고 이 중에는 약 20여 개국 언어, 70여 개의 다른 제목으로 번역되어 수백 만권 이상이 판매된 책들도 적지 않다. 무엇보다 그가 세운 유기적인 교회들은 평신도들이 교회의 전적인 운명을 부여안고 지금도 민들레처럼 생존하고 있어 그가 단순한 기독교 작가가 아니라 자신이 글로 기록한 책을 몸으로 살아온 사람임을 증명하고 있다. 라디오와 텔레비전의 단골 초청 인사이기도 한 에드워드는 아내 헬렌과 플로리다 잭슨빌에서 유기적교회 개척자를 훈련시키며 노년을 보내고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하나님의 승리, 곧 나의 승리가 되다!

『세 왕 이야기』의 저자, 탁월한 이야기꾼, 진 에드워즈를 통해 창조와 죽음, 그리고 부활까지 그 생생한 이야기가 활자로 태어났다. 『영원한 승리』는 십자가와 부활의 참된 의미를 하나님과 영원의 관점에서 그려낸 신앙소설이다.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 목숨까지 포기하신 이유를 천사의 시각으로 그려냈다. 그동안 우리가 수없이 들어왔으면서도 놓치고 있었던 예수님의 고뇌와 영광스런 부활에 담긴 참된 의미를 섬세한 문체와 흥미로운 줄거리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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