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eBook] 스파이더맨/데드풀 Vol. 0 이건 팀업이 아니야
글쓴이
조 켈리,파비안 니시에자 글/피트 우즈,패트릭 저쳐,흑요석 그림/박무성 역
출판사
시공사
출판일
2018년 8월 27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책 소개

분야유럽/서구 해외만화
스파이더맨이 말합니다,
이건 팀업이 아니야

데드풀은 스파이더맨과 친해지고 싶습니다. 하지만 스파이더맨은 데드풀이 영 마땅찮아요. 돈이면 뭐든 하는 용병. 살인자. 과격하고 마이웨이에, 언제고 저질 드립을 던지는 데드풀. 입담이라면 스파이더맨도 지지 않지만, 대상이 누구건 살인은 안 된다는 확실한 윤리적 가치를 지키고 있어요. 데드풀은 스파이더맨의 그런 영웅적인 면을 동경하고, 또 모두에게 사랑받는 그를 내심 부러워하면서, 한 팀으로 어울리고 싶어합니다. 하지만 스파이더맨은 필사적으로 그를 밀어내죠. 이런 그들도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날이 올까요?
「데드풀」(1997) #11, 「케이블 & 데드풀」 #24, 「어메이징 스파이더맨」(1963) #611, 「데드풀」(2008) #19-21, 「어벤징 스파이더맨」 #12-13, 「데드풀」(2012) #10, 「데드풀 애뉴얼」#2 수록.

* 같이 보면 좋은 책
『데드풀』 1-3권
『스파이더맨/데드풀』 1-3권
『데드풀 vs. 타노스』
『데드풀 & 케이블 얼티밋 컬렉션』 1-2권

* 0권?
0권은 『데드풀』, 『케이블 & 데드풀』,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어벤징 스파이더맨』, 『데드풀 애뉴얼』까지 여러 타이틀에서 두 캐릭터가 함께 등장하는 이슈만 골라 한데 모은 단행본이다. 한 권을 관통하는 큰 스토리 없이 타이틀별로 내용이 다르고, 둘이 함께 등장한다는 것이 유일한 공통점이다. 더불어 2권도 각각 다른 작가가 이슈 단위로 스토리를 완결 짓는 ‘게스트 이슈’만 수록됐기 때문에 스토리상으로 1권과 이어지지 않으며, 1권의 스토리는 곧장 3권으로 이어진다. 따라서 0권과 2권은 1권, 3권과 함께 보지 않아도 내용을 이해하는 데는 무리가 없다. 0권과 2권은 다양한 시기를 배경으로 한 여러 에피소드가 이어지고, 1권과 3권에서는 조금 더 긴 호흡으로 시끄러운 콤비의 관계를 자세히 들여다볼 수 있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