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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로운 X 염색체 Y 염색체
글쓴이
파트리크 알렉산더 바오이에를레,노르베르트 란다 글/구스타보 마살리,안토니오 무뇨스 그림/권지현 역
출판사
씨드북
출판일
2018년 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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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분야어린이
첫눈에 당신을 알아봤어요,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특별한 존재라는 걸!

첫눈에 널 알아보게 됐어
서롤 불러왔던 것처럼
내 혈관 속 DNA가 말해 줘
내가 찾아 헤매던 너라는 걸

귀에 맴도는 이 노래, 아시죠? 방탄소년단의 노래 [DNA] 속 가사예요. 그런데 대체 DNA가 뭐기에 찾아 헤맨 사람을 첫눈에 알아보게 해 준다는 걸까요? DNA는 염색체로 포장되어 있고, 유전자가 바로 이 DNA에 쓰여 있어요. 인간은 46개의 염색체 안에 3만 개의 유전자를 가지고 있는데, 46개의 염색체는 23쌍을 이루죠. 한 쌍은 엄마에게서, 나머지 한 쌍은 아빠에게서 받아요. 그러니까 우리는 부모님에게서 받은 유전자를 조합한 결과물로,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특별한 조합이에요. 알면 알수록 신기하고 궁금하죠? 이 책을 통해 신비로운 유전자와 X 염색체, Y 염색체의 세계를 자세히 알아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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