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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억으로 꼬마빌딩 건물주가 된 이 대리
글쓴이
이주호 저
출판사
밥북
출판일
2018년 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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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주호

30대 최연소 디벨로퍼이다. 숭실대 기계공학과를 졸업하고, 대기업에 입사하여 6년간 관리자로 근무하면서 부동산 투자를 시작했다. 월급쟁이 직장인으로서 부동산으로 수익창출을 하는 한편 한양사이버대 부동산대학원에서 부동산을 공부하였다.
부동산을 배우며 생산자의 입장에서 건물을 지을 때 최고의 프리미엄이 창출됨을 깨닫고 회사를 그만두고 건축의 길로 들어섰다. 지인의 소개로 들어간 건설회사에서 소규모 빌라를 현장 관리하면서 건축 노하우를 배우는 한편, 보다 전문적인 지식을 쌓기 위해 건축기사를 취득하였다. 그렇게 배운 부동산 노하우와 건축 실무를 접목하여 직접 꼬마빌딩을 지었다.
사업부지 수지 분석에서부터 토지매입, 시공관리, 준공 후 임대까지 전 과정을 관리했으며, 현재는 꼬마빌딩에서 대기업 월급 이상의 월세를 받는 건물주이자 자신만의 철학이 담긴 건설회사 대표이다. 자신만의 노하우를 보다 많은 사람들이 접할 수 있도록 활발한 강의활동을 하고 있으며, D.art 대표로서 건축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회사생활 당시 이 대리였으나 건물주로 거듭난 저자가 자신의 꼬마빌딩 건축 전 과정을 소설 형식으로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었다. 책은 소설의 재미 외에 저자의 회사생활부터 건축과 완공, 임대까지 꼬마빌딩 건축과 투자 전 과정이 촘촘하면서도 생생하게 펼쳐진다. 따라서 독자는 소설의 재미를 만끽하면서도, 꼬마빌딩 건축과 투자라는 실용성까지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다.

건물주라 하면 막연히 부자들만이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하기 쉽다. 건물을 사는 것도 짓는 것도 우리가 상상하기 힘든 큰돈이 들어간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막연한 꿈을 이루고 이제 디벨로퍼라는 더 큰 꿈을 향해 나아가는 저자는 자신이 그랬던 것처럼 건물주라는 막연한 상상을, 꿈꾸는 누구나 실현할 수 있도록 이 책에 아낌없이 담아냈다. 즉, 자신의 경험은 물론 그간 자신이 배운 건축법, 건축 매입, 경매, 부동산 개발 등에 관한 이론부터 노하우까지를 빈틈없이 전해주고 있는 것이다.

저자는 이런 면면에도 꼬마빌딩을 지어 건물주가 되었고 자신뿐만 아니라 누구라도 자신처럼 건물주의 꿈을 이룰 수 있다고 말한다. 저자는 그래서 책은 자신이 실제로 실현했던 내용으로, 건축이나 건물주에 관심 있다면 누구나 어렵지 않게 실현할 수 있는 내용임을 강조한다. 특히 자칫 딱딱하기 십상인 실용적 내용을 이 대리를 주인공으로 한 소설로 풀어내어 지루하지 않게 읽으며 건물주의 꿈에 다가갈 수 있도록 했다고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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