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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분석의 힘
글쓴이
이토 고이치로 저
출판사
인플루엔셜
출판일
2018년 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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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토 고이치로

중국의 미세먼지, 동일본 지진 후 일본 내 전력 공급 부족 문제 등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는 환경 에너지 정책 분야의 실증 연구와 데이터 분석으로 주목받는 젊은 경제학자. 중국인들은 미세먼지 1마이크로그램을 줄이는데 얼마를 지불할 용의가 있는지, 부족한 전력 공급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일본 정부가 전력 가격을 얼마나 올려야 절전 효과를 얻을 수 있을지 등의 실험 분석 결과를 논문으로 발표해 숫자에 불과한 데이터가 어떻게 똑똑한 전략과 정책이 되는지, 어떻게 세상을 바꿀 수 있는지를 몸소 증명하고 있는 현장형 분석가다.
일본에서 태어나 교토대학교 경제학부를 졸업하고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 버클리캠퍼스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스탠퍼드대학교 경제정책연구소 연구원, 보스턴대학교 비즈니스스쿨 조교수를 거쳐 2015년부터 시카고대학교 해리스스쿨(공공정책대학원)에서 강의하고 있다. 전미경제연구소(NBER) 연구원과 경제산업연구소(RIETI) 연구원을 겸임하고 있으며 전문 분야는 환경에너지 경제학, 산업조직론, 응용계량경제학이다. 시카고대학교에서는 환경 정책, 에너지 정책의 실증 연구를 수행하는 한편 데이터 분석 이론과 응용에 관한 강의를 하고 있다.
2017년 일반인을 대상으로 처음 집필한 이 책 《데이터 분석의 힘》으로 단번에 제39회 산토리 학예상과 제60회 닛케이경제도서문화상을 동시 수상하며 학계와 대중의 뜨거운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기존의 데이터 분석서와 다르게 수식을 사용하지 않고도 데이터 분석이 무엇인지 파악할 수 있도록 집필해 일본 내에서 8만 부 이상 판매되며 아마존 재팬 경제 분야 1위, 2017년 신서대상 6위에 선정됐다.

책 소개

분야경제 경영
폭발하는 빅데이터 시대,
데이터는 어떻게 전략이 되는가


모든 것이 데이터가 된 시대, 바야흐로 빅데이터의 시대가 밝았다. 필연적으로 데이터를 처리, 분석, 해석하는 인간의 판단력, 즉 ‘데이터를 읽는 힘’이 중요한 화두로 떠오를 수밖에 없다. 2017년 출간 직후 일본 아마존 경제 1위, 제39회 산토리 학예상 및 제60회 닛케이경제도서문화상을 동시 수상하며 학계와 대중으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은, 빅데이터 시대를 위한 데이터 분석 입문서. 듣기만 해도 어려운 데이터 분석 이론들을 흥미로운 사례와 함께 설명해 전문가가 아니어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썼다.

이 책은 미국 시카고대학교 해리스스쿨(공공정책대학원)의 촉망 받는 경제학자 이토 고이치로 교수가 최신 데이터 분석 이론을 수식 없이 쉽게 풀어낸 결과물이다. 그는 매해 논문을 통해 ‘중국인들은 미세먼지 1마이크로그램을 줄이기 위해 얼마를 지불할 용의가 있는지’, ‘동일본 지진으로 전력 공급에 차질이 생긴 일본에서 수요를 줄이는 적정 전력 가격은 얼마인지’ 등 뜨거운 환경?에너지 이슈에 관한 실증 데이터 분석과 정책 평가로 데이터 분석 이론과 응용에 관한 제일선의 경제학자로 꼽히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의미 없는 숫자의 나열에 불과해 보이는 데이터가 어떻게 똑똑한 전략, 세상을 바꾸는 정책으로 진화하게 되는지를 이해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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