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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모든 것은 몸에서 시작된다
글쓴이
김승언 저
출판사
카시오페아
출판일
2018년 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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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승언

발달이 느리고 자폐 성향이 있는 4천여 명의 아이를 만난 발달센터 ‘터치아이’의 대표이자 자폐아 치료 최고 전문가, 국내 1호 아이 몸 발달 전문가다. 중앙대학교 아동복지학과를 졸업한 뒤 약 20년간 자폐 아동과 그 가족들을 만나 상담하고 치료, 교육해 왔다. 탁월한 자폐 아동 치료 교육 노하우와 자폐증 치료에 대한 열정으로 자폐 아동 부모들로부터 높은 신뢰를 얻고 있으며 작가가 진행하는 프로그램은 언제나 많은 사람들로 북적인다. 작가가 운영하는 터치아이는 2015년 7월 보건복지부 지정 ‘발달장애인 부모교육’ 실시기관으로 선정되었고, 2019년에는 경기도 발달장애인지원센터에서 ‘발달장애 부모교육’ 사업을 진행하였다. 다른 저서로는 《오픈도어》, 《아이의 모든 것은 몸에서 시작된다》가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하루 30분, 아이 몸에 집중하는 시간이 기적을 만든다.”
발달이 느린 아이부터 소통이 어려운 아이까지
몸육아를 통해 뭐든지 잘하는 아이로 변화할 수 있다!

자폐, 발달장애 아이들까지 치료한 기적을 일으킨 몸육아법이 이제 세상의 모든 아이를 위해 처음으로 공개된다. 발달지연, 자폐, ADHD 등의 다양한 특성을 가진 아이들을 30여 년간 만나며 치료해온 터치아이발달센터의 원장인 저자는 그 치료법의 핵심으로 아이의 ‘몸’에 집중하는 ‘몸육아법’을 꼽는다.

이 책은 아이의 몸의 감각을 깨우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양한 사례와 함께 몸의 감각을 깨우면 일어나는 변화를 구체적인 예로 설명한다. 사회성 부족, 인지능력 미흡, 언어발달 미숙 등 많은 아이들이 다양한 이유로 상담실로 찾아오지만 이런 아이들을 변화시킨 건 하나의 방법이었다. 아이와 눈을 맞추고 온몸으로 부딪히며 깔깔깔 웃으며 함께한 몸놀이였다. 하루 30분, 8:2 법칙 등 안전하고 건강한 몸육아를 위해 알아야할 원칙과 언제 어디서나 할 수 있는 10가지 몸놀이 등 몇 가지만 알면 힘들고 어려운 육아에서 즐겁고 쉬운 육아를 할 수 있다. 몸의 감각이 어떻게 뇌에서 작용을 일으키고 수많은 발달지연 문제를 해결하는지 그 놀라운 이야기에 귀 기울여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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