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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오늘부터 나에게 친절하기로 했다
글쓴이
크리스토퍼 거머 저
출판사
더퀘스트
출판일
2018년 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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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크리스토퍼 거머

40년째 명상의 원리와 수행을 심리치료와 접목해온 임상심리학자이자 개업의로, 마음챙김과 연민에 기반한 심리치료의 전 세계적인 권위자다. 하버드 의과대학원과 그 산하인 케임브리지헬스얼라이언스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명상과 심리치료 연구소’ 및 ‘ 마음챙김과 연민 연구소’ 설립 회원이다.

실제 수행에 깊이 토대를 둔 임상가로서, 발달심리학자인 크리스틴 네프와 공동으로 자기연민 기술을 익히는 8주 프로그램 ‘마음챙김-자기연민 Mindful Self-Compassion, MSC’을 개발했다. 다양한 명상법을 탐구하기 위해 젊은 시절부터 수차례 인도를 여행했으며, 정신건강 전문가들에게 불교심리학과 현대 심리치료를 효과적으로 통합시키는 법을 오랫동안 가르쳐왔다.

미국 전역에서 마음챙김과 자기연민에 관해 강연하며, 종종 한국에도 방문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전문가들을 위한 지침서로 찬사받는 《마음챙김과 심리치료》, 《심리치료를 위한 지혜와 연민》(이상 공저), 오늘부터 나에게 친절하기로 했다(The Mindful Path to Self-Compassion)》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심리/정신분석
하버드 임상심리학자가 알려주는 ‘마음챙김-자기연민’
삶을 무너뜨리는 파괴적인 생각과 감정에서 벗어나는 법

깨져버린 관계, 느닷없는 실직, 산산조각 난 삶 때문에 우리는 괴로워한다. 그리고 곧이어 문제가 생긴 건 자기 탓이라고, 또 그 일을 해결하지 못하면 무능하다고 습관적으로 자기 자신을 비난하며 고통스러운 감정의 악순환에 빠지곤 한다. 이럴 때 우리에게 정말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하버드 의과대학원의 임상심리학자이자 40년 넘게 명상과 심리학을 접목해온 크리스토퍼 거머 박사는 ‘자기연민’이라는 새로운 방식으로 고통스러운 감정에 대처하는 법을 제시한다. ‘연민’은 불쌍하게 여기는 것이 아니라, 함께 아파하며 고통에서 벗어나기를 기원하는 마음이다. 남들에게 베푸는 이런 연민을 자기 자신에게도 똑같이 베푸는 것, 사랑하는 누군가를 돌보듯 나 자신을 돌보는 것이 바로 자기연민이다.

거머 박사가 말하는 ‘자기연민’이란 누구나 스스로 익혀서 실행할 수 있는 능력이자 기술이다. ‘수용하는 태도로 현재 경험을 자각하는’ 마음챙김mindfulness을 토대로 삼아, 사랑하는 누군가를 돌보듯 자신을 돌보는 ‘자기연민self-compassion’을 기르고, 그리고 1970년대 이래 심리치료 가운데 가장 철저히 연구된 ‘명상’을 결합하면 나 자신과 새로운 관계를 맺는 법을 연습하고, 배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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