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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친 집, 새로 지은 집
글쓴이
성정아 저
출판사
나무수
출판일
2012년 3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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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성정아

음식을 돋보이게 하는 그릇의 매력에 빠져 이화여자대학교 도자예술학과에서 흙을 만지며 대학 시절을 보냈다. 보일 듯 말 듯 가치를 뿜어내는 그릇처럼 사람을 포근하게 품어 주는 ‘집’에 흥미를 느껴 [더 갤러리아], [행복이 가득한 집] 등의 매체에서 라이프 스타일 에디터 겸 기자로 8년간 활동했다. 건축, 인테리어, 가든, 리빙 등 각종 분야의 인터뷰와 화보를 도맡아 진행하면서 발 빠른 트렌드 읽기는 물론공간에 대한 감각을 꾸준히 익혀 왔다. 보고 듣고 배운 것이 그러하다 보니 ‘살고 싶은 집, 꿈꾸는 집’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깨닫게 되었다.
그녀에게 진정한 집이란 겉모습이 화려하거나 무조건 넓다고 좋은 것이 아니라 현실적이고 합리적인, 사람이 중심이 되는 집이다. 그 안에서 온건한 개성과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하며 사는 삶이 행복이라고 생각해 왔다. 《고친 집, 새로 지은 집》에는 그동안 꿈꿔 오던 다양한 형태의 단독주택을 고스란히 담았다.
현재 건축, 인테리어 분야의 자유기고가로 활동하며 나에게 꼭 맞는 내 집 짓기 계획을 구체화시키고 있다.

책 소개

분야가정 살림
도시 보통 사람들을 위한 13평 단독주택에서 50평대 전원주택에 관한 모든 것.

수도권을 중심으로 도시 보통사람들이 실제 살면서 만족할 수 있는 집의 현실적인 가이드를 제시하는 책. 저자가 8년간 라이프 스타일 에디터 겸 기자로서 발로 뛰어다니며 뽑은 열두 집 - 한국건축문화대상 대통령상을 받은 삼각형 주택, 한국공간디자인 대상을 수상한 금산 주택, 젊은건축가상을 탄 Y하우스 등 - 을 돌아보며 독자 스스로 자신의 집을 상상하도록 돕고 있다. 집 주인과 건축가의 세세한 실제 에피소드와 부동산, 건축, 인테리어에서 놓쳐서는 안 되는 정보와 팁은 단독주택을 선택하고 수리하고 짓는 데 크고 작은 모든 문제 해결 방법을 짚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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