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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크 시대의 시민 미술
글쓴이
이한순 저
출판사
세창출판사
출판일
2018년 8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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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한순

암스테르담 시립대학 미술사학과에서 학사와 석사, 프랑크푸르트 괴테대학 미술사학과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예술학과와 동 대학원 미술사학과 교수로서 홍익대학교 박물관장, 문화예술평생교육원장,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장, 홍익대학교 대학원장 역임했다. 주요 저서로 『근세 유럽의 미술사 1』(서울하우스, 2010), 『근세 유럽의 미술사 2』(미진사, 2015), 『바로크 시대의 시민 미술』(세창출판사, 2018)이 있으며 역서로는 『도상학과 도상해석학』(사계절, 1997), 『도상해석학연구』(시공사, 2002)가 있다.

경력
2001~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예술학과 교수
2016~ 홍익대학교 미술대학장
2017~ 전국미술디자인계열대학장협의회 회장
2017~ 대한민국 불교미술대전 운영위원회 운영위원
2014~2016 홍익대학교 문화예술평생교육원장
2012~2016 홍익대학교박물관장
2009~2011 한국미술사교육학회 회장
2005~2007 서양미술사학회 회장

논문
「수용자 맥락에서 보는 성화: 카라바조의 체라시 경당 연작 연구」 외 다수

책 소개

분야인문
17세기 바로크 시대는 ‘네덜란드의 황금시대(Dutch Golden Age)’라 불린다. 그만큼 정치·경제·사회·종교·학문·예술의 제 분야에 걸쳐 화려한 꽃을 피웠고 근현대를 위한 기반을 구축한 시대이다. 작은 땅에 비해 사람은 많고 천연자원이 그리 풍부하지 않음에도 유럽의 경제국가 대열에서 선두자리를 거의 놓치지 않는 강소국 네덜란드. 그 비결은 무엇일까?

이 시기의 미술은 네덜란드 고유의 정체성을 가장 잘 드러낸다는 이유에서도 흥미롭지만, 단순히 감상하기에도 재미있고 감동을 주는 수준 높은 작품들이 많다. 서구의 미술사학계나 문화계에서 항상 주된 관심의 대상으로서 고정된 자리를 차지해 왔기에 이 시기의 시민 미술을 살펴보는 것은 네덜란드라는 강소국을 이해하는 데 결정적이다. 이 책은 바로 이러한 시각 문화에 관한 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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