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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칠월과 안생
글쓴이
칭산 저
출판사
한겨레출판
출판일
2018년 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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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칭산

1974년 저장 닝보 출생. 본명은 리제(勵?)다. 은행, 광고회사, 출판사, 잡지사 등에서 일했고 1998년부터 인터넷상에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안니바오베이’라는 필명으로 2000년 발표한 첫 소설집 『안녕, 웨이안(※<칠월과 안생> 수록)』으로 일약 스타 작가가 되었고 이후 발표하는 작품 대부분이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중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작가 중 하나이며, 2014년 ‘칭산’으로 필명을 바꾸었다. 일본, 독일, 영국, 베트남, 홍콩, 대만 등지에 작품이 소개되었고 현재 베이징에 거주하고 있다.
『안녕, 웨이안』 외에 『8월의 웨이양(八月未央』 『장미의 열도(薔薇島嶼)』 『사소한 일들(二三事』 『피안의 꽃(彼岸花)』 『연화(蓮花)』 『일상의 찬란한 나날(素年錦時)』 『한번도 일어나지 않은 일(得未曾有)』 『봄의 잔치(春宴)』 『자는 곳(眠空)』 등 소설과 산문집이 있다.

책 소개

분야외국소설
영화 [안녕, 나의 소울메이트] 원작소설
중국 젊은 여성 작가를 대표하는 칭산의 밀리언셀러 데뷔작


이 책 『칠월과 안생』은 중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작가로 꼽히는 칭산(예전 필명 ‘안니바오베이’)의 2000년 데뷔작 『안녕, 웨이안』을 한국어판으로 소개하며 전체 18편의 단편 중 10편을 우선 엮은 것이다. ‘청춘소설의 선두주자’로 불리며 데뷔 이래 출간하는 작품마다 베스트셀러 순위에 이름을 올린 작가의 첫 밀리언셀러 소설집으로, [칠월과 안생]은 그중에서도 가장 사랑받는 대표작이다. 13살에 만나 서로에게 ‘선택된’ 두 소녀 ‘칠월’과 ‘안생’의 이야기를 다룬 이 단편은, 처음으로 자신들이 나눠 가질 수 없는 대상을 만난 그녀들이 애정과 고통 속에 성장해나가는 여성 우정의 연대기다. 2002년에는 만화로, 2011년에는 연극으로 각색되었고, 2017년 주동우, 마사순 주연의 영화로 다시 만들어지며 큰 성공을 거두었다. 칭산의 또 다른 대표작인 [안녕, 웨이안]을 포함한 그 외 8편의 작품은 2018년 3월경 역시 한겨레출판을 통하여 소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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