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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나는 나대로 혼자서 간다
글쓴이
와카타케 치사코 저
출판사
토마토출판사
출판일
2018년 8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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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와카타케 치사코

1954년 이와테현 도노시에서 태어났다. 이와테대학교 교육학부를 졸업한 뒤 주부로 지내며 언젠가 작가가 되고 싶다는 꿈을 품어 왔다. 55세에 소설 강좌에 다니기 시작해, 8년에 걸쳐 《나는 나대로 혼자서 간다》를 집필. 2017년, 63세 때, 가와데쇼보 출판사 주최 신인상인 문예상을 수상하며 등단했다. 이듬해인 2018년, 같은 작품으로 아쿠타가와상을 수상했다. 《나는 나대로 혼자서 간다》는 전 세계 10여 개국에 번역·출간되었으며, 독일어판은 2022년에 독일의 저명한 문학상인 리베라투르상을 받았다. 그 밖의 저서로는 《캇카도루도루도》(2023)가 있다.

책 소개

분야외국소설
제158회 아쿠타가와상 수상작
아마존재팬 랭킹 1위
제54회 문예상 수상작

일본 최고의 권위 있는 문학상인 아쿠타가와상 수상작 중에서도 연일 높은 랭킹을 차지하며 큰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가 한국에 번역 출간되었다. 두 아이를 낳고 키우는 평범한 주부 저자 와카타케 치사코는 남편과 사별한 후 소설 강의를 듣기 시작했고, 8년 후에 이 작품을 집필하였다. 2017년에 제54회 문예상을 사상 최고령인 63세의 나이에 수상하며 소설가로 데뷔하여 세상에 놀라움을 안기더니, 2018년에는 같은 작품으로 제158회 아쿠타가와상을 수상하며 현재 일본에서 가장 주목받는 작가 반열에 올랐다. 순수 문학 신인 작가 데뷔작으로는 이례적인 재쇄에 재쇄를 거듭하며 수상 24일 만에 50만부를 돌파하는 기록을 세웠으며 현재도 재쇄 행진을 계속하고 있다.
는 남편을 잃고 자식과는 소원해진 74세 모모코 씨의 독백으로 진행되는 작품으로, 홀로 남겨진 늙은 여성이 고독과 외로움의 끝에서 눈부신 자유를 발견하게 되는 과정을 절절하면서도 통쾌하게 그려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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