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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을 위한 죄 죽이기
글쓴이
존 오웬 저
출판사
프리셉트
출판일
2012년 3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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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존 오웬

위대한 청교도 신학자 존 오웬은 1616년 목사의 아들로 태어났다. 12세에 옥스퍼드 퀸스 칼리지에 입학했으며, 1640년대 말 올리버 크롬웰의 궁정목사가 되었고, 1950년대에는 크라이스트처치 칼리지의 학장을 거쳐 옥스퍼드대학의 부총장을 역임했다. 1657년에는 크롬웰을 왕으로 옹립하려는 시도를 반대했고, 1660년 왕정이 복고된 후에는 비국교도라는 이유로 박해를 당했다.
오웬은 청교도 가정에서 성장했지만 1642년까지는 구원의 확신을 갖지 못했다. 그는 에드먼드 캘러미의 설교를 듣기 위해 런던에 있는 성 마리아 앨버만베리 교회를 찾았다가, 한 번도 이름을 들어본 적 없는 설교가의 설교를 듣고, 구원의 확신을 얻게 되었다.
청교도 시대의 영광과 질곡을 모두 경험한 그가 흔들림 없이 신앙생활을 이어가며 최고의 신학자로 남을 수 있던 것은 복음에 뿌리를 단단히 내린 참 신앙 덕분이었다. 그는 참된 믿음만이 온갖 시련 속에서 신자의 영혼을 안전하게 지켜주는 닻이라고 믿었고, 또 자신의 삶을 통해 확인했다.
이 책은 오웬의 영적 통찰력과 진리의 아름다움을 제대로 맛볼 수 있는 주옥같은 책이다. 그의 책은 대부분 신앙 고전의 지위를 누려 왔는데, 국내에 출간된 책으로는 『성도의 견인』, 『그리스도의 죽으심』, 『영의 생각 육의 생각』, 『쉽게 읽는 죄와 유혹』(이상 생명의말씀사)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종교
“현대인이여, 죄를 죽여라!”

이 책은 청교도들 중에서도 손꼽히는 인물인 존 오웬의 작품이다. 이 책을 통해 저자는 죄를 다루는 방법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주장하고 있다. 죄악으로 기우는 본성을 붙잡고 씨름할 때 하나님의 방식대로 해야 열매를 거둘 수 있다는 말이다. 그는 하나님이 이미 말씀을 통하여 죄를 죽일 수 있는 길을 마련해 놓으셨다고 믿는다. 또한 죄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성령의 능력을 동원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존 오웬은 이 책에서 자신의 내면을 살피지 않으려는 잡다한 변명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한다. 또한 인간의 열심으로 죄를 극복하려는 현대의 사조에도 동조하지 않는다. 반면, 그는 성도들의 거룩한 삶을 돕기 위한 일련의 원리들을 제공하고 있으며, 많은 작품들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아왔다. 이 작품 또한 세대를 걸쳐 오늘날까지 널리 읽혀지고 있을 정도로 평판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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