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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2012 어떤 리더십이 선택될 것인가?
글쓴이
임혁백 저
출판사
인뗄리겐찌야
출판일
2012년 3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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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임혁백

현재 고려대 정치외교학과 명예교수이다. 서울대에서 정치학 학사, 시카고대에서 정치학 석사, 박사를 받았다. 그는 광주과학기술원 (GIST)에서 석좌교수, 세계정치학회 (IPSA) 집행위원, 고려대 정책대학원 원장 등을 역임했다. 이화여대, 조지타운대, 듀크대, 스탠퍼드대에서 강의를 했고 존스 홉킨스대 SAIS와 National Endowment for Democracy 에서 연구를 했다. 그는 김대중대통령과 노무현대통령의 정책자문위원이었고, 통일 부, 국방부, 국회 입법조사처에서 자문을 하였다. 임혁백 교수는 대한민국학술원 학술원상 (2015), 한국정치학회 학술상 (2010), ICAS (아시아학자세 계총회) 우수학술도서상 (2017)을 수상하였고, 홍조근정훈장(2003)을 받았다.

최근에 출판된 임교수의 저서는 『Democratization and Democracy in South Korea, 1960-Present』(Palgrave Macmillan, 2020), 민주주의의 발전과 위기』(김영사,2021), 『비동시성의 동시성: 한국 근대정치의 다중적 시간』(고려대 출판부, 2014), 『The Possibility of Peace in the Korean Peninsula』 (SNU Press, 2017) 등이 있다.

책 소개

분야사회 정치
2012년 대한민국호를 이끌고 갈 선장은 누구인가?
정치학자 임혁백 교수가 말하는 대선 후보 ‘다섯 마리의 용(五龍)’,
즉 박근혜, 김문수, 손학규, 문재인, 안철수의 리더십 보고서!


이 책은 현재 유력한 대선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박근혜, 김문수, 손학규, 문재인, 안철수라는 5인의 리더, 즉 대선 오룡의 리더십을 분석한 책이다. 올해 치러지는 대선의 관건은 정치인과 정당들이 2011년 무상급식 주민투표와 서울시장 선거를 통해 표출된 ‘성난 민심’을 읽고, 어떻게 그 해법을 제시할 것인가에 달려있다. 민주주의 하에서는 주권자이자 유권자인 국민이 역사를 만든다. 국민의 선택이 2012년의 선택이 되는 것이다. 이 점에서 저자는 ‘국민에 의해 선택될 국가지도자의 자질과 덕목, 즉 리더십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저자는 동서양과 시대를 초월하여 리더십론의 대가들이 제시한 공통된 덕목으로부터 SMART 리더십의 원천을 발굴하였다. 이에 21세기 대한민국 대통령이 갖추어야 할 가장 중요한 리더십 덕목인 소통, 즉 Communicating 리더십과 남의 슬픔에 애통해하는 Compassoinate 리더십을 더하여 ‘SMART + C 리더십론’을 도입하였고, 이를 대선후보들을 분석하는 틀로 사용하였다.

저자의 이 리더십 이론에 대입했을 때, 5명의 예비 대선후보 중 가장 탁월한 리더십을 보유한 사람은 누구인가? 과연 그러한 리더십을 보유한 사람이, 그 동안 치러진 대선에서 막강한 영향력을 발휘한 4대 균열구조, 즉 지역, 이념, 세대, 계층을 넘어설 수 있을 것인가. 또한 국내 및 국제정치와 경제 변수 사이에서 그의 리더십은 어떤 효과를 발휘할 것인가. 이 책이 대한민국 국민의 올바른 선택을 도와줄 길라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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