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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속으로 6
글쓴이
이재철 저
출판사
홍성사
출판일
2012년 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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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이재철

1988년 주님의교회 개척. 10년 임기를 마치고 1998년부터 스위스 제네바한인교회를 3년간 섬겼다. 2005년 7월 10일부터 한국기독교선교100주년기념교회 담임목회자로 사역을 시작했다. 2013년 4월 전립선암 판정을 받아 그해 5월 수술을 받고 10월에 강단에 복귀했다. 2018년 11월 18일 은퇴했다.

지금까지 쓴 책으로 『청년아, 울더라도 뿌려야 한다』, 『회복의 신앙』, 『회복의 목회』, 『사랑의 초대』, 대담집 『지성과 영성의 만남』(이어령 공저, 이상 전자책도 출간), 『새신자반』, 『성숙자반』, 『사명자반』, 『인간의 일생』, 『비전의 사람』, 『내게 있는 것』, 『참으로 신실하게』, 『매듭짓기』(이상 전자책과 오디오북도 출간), 『믿음의 글들, 나의 고백』, 『아이에게 배우는 아빠』, 『말씀, 그리고 사색과 결단』(출간 중), 『목사, 그리고 목사직』, 『이재철의 메시지』, 요한복음 설교집 〈요한과 더불어〉(전10권), 로마서 설교집〈이재철 목사의 로마서〉(전3권), 사도행전 설교집 〈사도행전 속으로〉(전15권), 단편 설교 시리즈 〈이재철 목사 메시지〉가 있다. 이 책들은 사변적이고 이론적인 내용에 치우치지 않고 기독교 진리를 끊임없이 삶과 관련지어 ‘지성과 신앙과 삶’의 조화를 꾀한다. 또한 본질에 대한 깨달음과 실천을 강조하며 풀어내는 명료한 논리와 특유의 문체로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새신자반』은 몽골어와 베트남어로, 『청년아, 울더라도 뿌려야 한다』와 『비전의 사람』은 중국어로 출간되었다.

책 소개

분야종교
「사도행전 속으로」시리즈는 이재철 목사가 현재 담임목회자로 섬기고 있는 100주년기념교회에서 사도행전을 본문 삼아 설교한 내용을 엮은 설교집이다. 본문을 한두 구절로 짧게 잡아 순서대로 설교하는 ‘순서설교’를 통해, 강해설교에서 맛볼 수 없는 깊은 의미를 이해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특정 절기와 상관없어 보이는 성경 구절이 어떻게 그 의미를 활짝 꽃피우는지, 성경의 오묘함과 함께 확인할 수 있다.

이번에 출간된 책은 설교집의 여섯 번째 책으로, 사도행전 11, 12장을 본문으로 삼아 설교한 내용을 묶은 것이다. 이방 세계 최초의 이방인 교회인 안디옥 교회가 출현하고, 세상 사람들은 그곳 교인들을 가리켜 ‘그리스도인’이라 부르기 시작한다. 저자는 그리스도인다움을 실천한 이들의 자취를 살피며, 오늘날 한국 교회가 갖춰야 할 참모습을 제시한다. 이 책은 비그리스도인이나 평신도 모두에게, 복음의 진수를 깨닫고 묵상하고 행하는 자리로 인도한다. 또한 그를 본받고자 하는 많은 목회자들에게는 성도들을 진정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설교를 위한 여러 지침과 실제적 도움을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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