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성격 심리학
글쓴이
알프레드 아들러 저
출판사
지식여행
출판일
2012년 3월 10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알프레드 아들러

오스트리아 빈 근교 펜칭에서 태어난 정신과 의사이자 심리치료사로,개인심리학의 창시자다. 빈 대학교 의대에서 안과와 일반의로 일했으며, 이 시기부터 환자를 개인만이 아니라 그가 살아가는 환경과 사회적 맥락 속에서 이해하려는 관점을 키워갔다. 1902년 프로이트의 모임에 합류해 빈 정신분석 운동의 초기 핵심인물로 활동했지만, 인간을 성적 충동보다 목적, 열등감, 보상, 사회적 관계 속에서 이해해야 한다는 견해를 발전시키며 1911년 결별했다.
아들러는 1907년 기관 열등성과 보상 문제를 다룬 저작을 발표했고, 1912년 『신경증 기질』을 통해 자신의 이론을 본격화했다. 그는 인간을 분절된 충동의 집합이 아니라 하나의 통일된 존재로 보고, 열등감, 생활양식, 목표지향성, 그리고 공동체 감각 또는 사회적 관심으로 번역되는 ‘게마인샤프츠게퓔’을 개인심리학의 핵심개념으로 발전시켰다. 이러한 관점은 심리치료를 넘어 교육, 부모 역할, 학교 현장에까지 큰 영향을 미쳤다.
제1차 세계대전 이후에는 아동 지도와 예방적 정신건강에 특히 힘을 쏟았다. 1921년 빈에 첫 아동지도클리닉을 세운 뒤 여러 클리닉을 운영했고, 가족과 교사까지 함께 다루는 공개 상담과 교육 활동을 통해 오늘날의 가족상담 ,학교상담, 공동체 정신건강의 선구자로 평가받는다. 1920년대 후반부터는 미국에서도 활발히 강의했으며, 컬럼비아 대학교와 롱아일랜드 의과대학에서 가르쳤다. 1930년대 중반에는 활동의 중심을 미국으로 옮겼고, 1937년 스코틀랜드 애버딘에서 강연 여행 중 심장 발작으로 세상을 떠났다.

책 소개

분야인문
『성격 심리학』은 개인심리학의 창시자인 알프레드 아들러가 사람들의 성격과 그 차이를 분석하고, 이에 대한 개선 방안을 제시하고 있는 책이다. 우리는 사람들과 좋은 인간관계를 맺으려면 무엇보다 자신의 성격을 뒤돌아볼 필요가 있다. 누구든지 많은 적든 사람들과 관계를 맺고 살아가며, 그 안에서 얼마나 행복할 수 있는지는 성격특정에 달려 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성격이 원래 그렇다고 생각하고 성격에 대해서는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 아들러는 자신의 성격이 고정되어 있다는 것은 착각이며, 실제로 성격특성의 대부분은 스스로가 선택한 것들이라고 말한다. 저자는 이 책에서 성격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토대로 부적응적 성격을 사회생활에 알맞고 긍정적인 성격으로 변모할 수 있는 해결책을 제시한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