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 Model Resource Book 시리즈의 세 번째 볼륨인 이 책은 이전의 두 책과는 달리, 대부분의 데이터 모델링 활동의 절반 이상에 영향을 미치는 근본적이고, 기본적인 패턴들을 다룬다. 이 패턴들은 모델링 시간과 비용을 상당히 단축시키고, 데이터 모델링 활동을 높은 수준에서 시작하며, 데이터모델의 일관성과 품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표준과 가이드라인으로써 그리고 기업이 데이터모델을 평가하기 위한 객관적인 소스로써 사용할 수 있다. 각 패턴에 대해서, 구체적인 모델링 방법부터 일반화된 모델링 방법까지 포함한 다양한 대안들이 제공된다. 이 패턴들과 패턴에 대한 설명을 통해서, 저자들은 초보자부터 전문가에 이르기까지 데이터 모델링에 관련된 모든 사람들에게 가치를 따질 수 없는 근본적인 툴 셋(tool set)을 제공한다. 이 책은 다음과 같은 내용을 다루고 있다.
가장 일반적인 데이터 모델링 구조(역할, 계층, 분류, 상태, 연락정보, 비즈니스 룰)를 모델링하는 방법, 데이터 모델링의 핵심 패턴 라이브러리를 재사용하는 방법, 다양한 레벨의 일반화를 적용하여 모델링하는 방법, 구체적인 모델 vs. 일반화된 모델의 장점과 단점, 많은 유형의 데이터 모델링 활동(프로토타입, 어플리케이션, 전사 데이터모델, 데이터웨어하우스, 마스터 데이터 관리 활동 등)에 패턴을 적용하는 방법, 이 패턴을 사용하거나 표준화하는 데 있어 공감대를 얻는 방법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