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리스트
  • 구매
위기돌파력
글쓴이
이노세 나오키 저
출판사
서울문화사
출판일
2012년 2월 29일
  • 읽고있어요

  • 다 읽었어요

  • 읽고싶어요


저자

이미지

이노세 나오키

1946년 일본 나가노 현 출생. 1983년에 《천황의 영법사》, 《쇼와 16년 여름의 패전》, 《일본범인전》으로 데뷔하여, 1987년에 《천황의 초상》으로 제18회 오야 소이치 논픽션상, 1996년에 《일본국 연구》로 문예춘추 독자상을 수상했다. 평전소설로 정평이 나서 《페르소나 미시마 유키오 전?》, 《피카레스크 다자이 오사무 전》, 《마음의 왕국 기쿠치 칸과 문예춘추의 탄생》 등을 출간했다. 2002년 고이즈미 내각 시절 도로공단 민영화위원으로 임명되었으며, 그 투쟁의 궤적이 《도로의 권력》, 《도로의 결착》에 자세히 나와 있다. 2006년에는 도쿄공업대학 특임교수, 2007년에는 도쿄도 부지사에 임명되어 활동하고 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위기돌파력』은 프리터 족에서 시작하여 유명 작가를 거처 존경받는 정치인이 된 저자 이노세 나오키가 자신의 자기계발 방법을 전수하고 있는 책이다. 시중에 많은 책들이 아프도 괜찮다는 공감을 주는 반면에, 이 책은 직설적이고 따끔한 충고를 준다. 사회 구조나 제도를 탓하기에 앞서, 세상이 불안할수록 믿을 건 자신뿐이라는 것을 깨닫고 개인이 노력하기를 촉구한다.

하지만 이런 질책이 공허하게 느껴지지 않는 것은 운동권 출신으로 뚜렷한 직업 없는 프리터 족을 거쳐 현재 존경받는 정치인이 되어서도 여전히 노력하는 작가의 삶이 그대로 녹아들어 있기 때문이다. 저자는 돈만 생기면 녹음기를 사서 발로 뛰는 취재를 해냈고, 저명 작가에서 정치권의 핵심으로 이동하며 모두가 불가능이라고 했던 도로공단민영화를 실현해냈다. 저자의 조언과 격려, 때로는 따끔한 질책은 비즈니스 현장에서 고군분투하고 있는 직장인들을 향한 응원가다. 자기계발에 돈을 써서 연봉을 높이는 게 훨씬 이득이라는 등의 촌철살인 메시지가 가득한 이 책은, 신입 샐러리맨, 30~40대 전후의 중간관리직, 회사 중역과 은퇴를 준비하는 비즈니스맨들의 필독서로 손색이 없다.

전체 리뷰 (0)
최근 작성 순
예스이십사 ㈜
사업자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