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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드는 것의 미덕
글쓴이
지미 카터 저
출판사
이끌리오
출판일
1999년 9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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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지미 카터

미국 제39대 대통령. 1924년 땅콩농부인 아버지와 간호사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해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잠수함에서 대위로 근무했으며, 서른 살에 고향에 정착해 아내 로잘린과 농기구 판매회사를 열었다. 1062년 민주당 소속 조지아 주 상원의원, 1970년 조지아 주지사를 거쳐 1976년 52세의 나이로 미국 대통령에 당선됐다. 재임 중 캠프 데이비드 협정, 이집트-이스라엘 평화협정, 소련과의 SALT Ⅱ 협정 등의 업적을 남겼으나 오일쇼크, 이란 인질사태 해결 실패 등으로 지지도가 추락해 1980년 공화당 레이건 후보에 밀리면서 재선에 실패한다.
재임 중 ‘가장 인기 없는 대통령’으로 평가됐던 그는 현재 ‘가장 존경받는 전임 대통령’으로 평가받고 있다. 1982년 그가 설립한 카터재단은 전 세계 인권과 환경 문제는 물론 다양한 국제분쟁에 개입하였으며, 지미 카터는 그 공로를 인정받아 2002년 노벨평화상을 수상했다. 저작 활동도 활발하여 『아름다운 노년』, 『해뜨기 전 한 시간』 등 12권의 책을 냈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남북한 관계에 있어서도 빠지지 않는 인물이 지미 카터이다. 그런 그의 나이는 75세. 이 책에는 객관적으로 보아 불리하기 짝이 없는 은퇴와 노년이라는 상황을 축복으로 바꾸는 '마술'이 적혀있다. 특수케이스가 결코 아닌 '지금이 내 삶에서 최고의 순간'이라고 말하는 그의 당당함이 우리의 어르신들께도 옮아오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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