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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의 달인은 장사하지 않는다
글쓴이
신환수 저
출판사
호이테북스
출판일
2018년 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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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신환수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20살부터 장사를 시작한 35년 경력의 장사 달인. 2008년부터 현재까지 대전 대흥동에서 이름난 음식점 〈바다황제〉 대표로 있다. 장사를 하는 동안 자신만의 철학과 공부를 통해 수많은 자영업자들에게 멘토이자 컨설턴트로서 생생한 현장 컨설팅을 해주며 쓰러져 가는 가게를 일으켜 세우는 데 도움을 주었다. 또한 따뜻한 마음의 소유자로 지역에서 많은 봉사활동도 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그는 어려움에 처한 자영업자들에게 자신만의 스토리를 만들고, 새로 희망을 그릴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자 한다.


책 소개

분야자기계발
우리나라는 전 세계에서 유래를 찾아볼 수 없을 만큼 자영업자의 비중이 높은 나라다. 그중에서도 식당과 음식점의 수는 사람들의 상상을 초월한다. 하룻밤만 자고 나면 음식점 10개가 생겨나고 그중 8~9개가 망한다고 한다. 십중팔구 망하는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어렵다는 음식점 분야에서 수많은 난관과 어려움을 뚫고 성공 반열에 오른 사람이 있다. 외모로만 보면 둥글둥글한 모습에 배까지 듬직하게 나와 성격 좋아 보이는 평범한 아저씨지만 그는 TV 등 방송에 출연하는 것은 물론 창업 관련 강의에서도 예비 창업자들에게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생생한 이야기로 큰 깨우침을 줘 유명세를 떨치고 있다. 그 주인공이 바로 이 책의 저자인 〈바다황제〉의 신환수 대표다.

신환수 대표는 그동안 건강한 철학, 남다른 관점과 사고, 결단 있는 실행력 등으로 손대는 것마다 성공을 거둬왔다. 또한 그는 전국에서 도움의 손길을 요청하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먼 길을 마다하지 않고 사비를 들여 찾아가 무료 컨설팅을 해주곤 했다. 이 책은 그렇게 도움을 요청하는 사람들의 요구와 좀 더 쉽게 자신의 장사 성공 비법을 알려주고 자영업자들에게 희망을 전해주기 위해 집필했다.

이 책에서 그는 어릴 적 장사를 하고 싶었던 이유, 장사를 하면서 느끼고 겪었던 시시콜콜한 이야기, 아내가 셋인 사람으로 오해를 받았던 사건 등 각종 에피소드 등을 통해 장사와 고객에게만 올인했던 자신의 모습을 오롯이 드러낸다. 장사하는 사람들이라면 쉽게 공감을 할 수 있는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지만, 정작 던지는 메시지는 치열하고 묵직하다. 장사를 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지녀야 할 강력한 동기부여와 실천적 해법들을 담고 있기 때문이다.

그는 지금도 끊임없이 학습하고 연구한다. 일주일에 하루는 문을 닫고 ‘맛집 탐방’을 떠난다. 매너리즘에서 탈피하기 위해, 고객을 위해 새로운 무언가를 찾기 위해. 이 책이 지니는 미덕은 바로 여기에 있다. 그가 끊임없이 학습하고 연구하고 고민해서 얻어낸 결과물을 이 책을 읽으면 단번에 얻어낼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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