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향한 31일간의 과정을 다루는 책이다. 이러한 31일의 과정은 크게 5단계로 묶인다. 1단계 꿈 발굴하기, 2단계 꿈 다듬기, 3단계 나의 꿈을 살기 4단계 꿈 나누기, 5단계 꿈 북돋우기다. 책은 꼭 꿈을 이루지 않더라도, 꿈을 꾸는 자체만으로 에너지를 얻고 그 힘으로 삶에 많은 변화를 일으킨다고 말한다. 그렇다면 꿈을 이뤘을 때는 어떨까? 모든 기운을 쏟아부어 마침내 꿈을 이루었을 때 우리는 왠지 모를 혼란과 허탈감에 빠져들게 된다. 이는 최대한 집중해 단기간 혹은 중기의 목표를 달성했을 때 일반적으로 겪게 되는 현상이다. 이러한 감정의 변화가 발생하는 이유는 딱 그 목표만큼의 힘을 비축하고 달려왔기 때문에 결승점이라고 생각한 곳에 도달했을 땐 모든 에너지를 소비하고 힘이 빠지는 것이다. 꿈을 꾸게 되면 그것에 의해 힘을 얻지만 이때 얻는 힘은 그 꿈을 이룰 만큼의 양만을 가지게 된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