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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표의 침묵
글쓴이
김완성 저
출판사
서정시학
출판일
2012년 3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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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김완성

강원도 원주 출생. 강릉원주대 대학원 문학박사 과정을 졸업하였다. 월간문학 동시 신인상 당선(1977), 중앙일보 신춘문예 동시 당선(1978), 한국일보 신춘문예 시조 당선(1984)이 되었으며, 문학세계 시 신인작품상, 강원도 문화상(1995), 전영택 문학상(2016), 한국아동문학상(1982)을 수상하였다. 시집으로 『시인의 길』, 『마침표의 침묵』, 『감자를 먹는 사람들』, 『길 밖에서 풍경을 걷다』, 『경포대의 달』, 『나는 새가 부럽다』 등이 있다. 한국문인협회 강릉지부장, 강원시조문학회 회장을 역임하였다. 한국문인협회·한국시인협회·한국국어교육학회 회원으로 활동 중이다. 1991년 설악산 대명레저타운 본관 앞에 「설악산」 시비 대명건설에서 건립했다. 현재 강릉원주대학교 평생교육원 교수로 있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중앙일보와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어 문단에 데뷔한 김완성 시인의 신작 시집. 시인의 시들은 다양한 주제을 품고 있지만 그 안에는 ‘자아의 정립’이라는 큰 틀이 시집 전체를 가르며 굳건하게 뻗어간다. 모든 생명체에 애정의 태도를 보이고 인간다운 삶을 살려는 시인의 기본 심성이 맑은 정신 세계의 바탕이 되고, 이 밑바탕에서 구축된 투명한 시세계를 만날 수 있는 작품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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