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니까 회춘(回春)이다
아픔은 살아있고 젊다는 증거이며 치유의 다른 표현이다
통증이란 손상된 몸을 자연치유력으로 회복시키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증상이지 병의 원인이 아니다. 따라서 회복되고 있는 과정, 즉 통증을 어떻게 바라보느냐에 따라 다른 약를 처방한다. 아프고 열나고 붓고 가렵다면 그건 병이 아니라 건강해질 수 있는 절호의 치유 기회이므로 약으로 억제하지 말고 자연요법으로 자연치유하자고 주장한다. 이 책은 자연치유의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호전반응의 사례와 원인을 분석해 두려움 없이 호전반응을 이겨내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