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만을 넘어 700만, 1,000만으로! 역경에도 프로야구 붐은 멈추지 않는다
한국야구위원회 공인, 프로야구선수협회 인증 정통성을 인정받은 스카우팅 리포트
2010, 2011에 이어 3년째를 맞는 『프로야구 스카우팅 리포트』 시리즈는 2012년 한국야구위원회(이하 KBO)로부터 첫 공인을 받았다. 또한 프로야구선수협회와의 계약을 통해 팔도 프로야구 2012시즌에 참가하는 8개 구단뿐 아니라 NC 다이노스, 고양 원더스까지 소개할 수 있게 됐다. 또한 2010년도에 데이터를 제공한 스포츠투아이와 2011년도 데이터 분석에 힘을 보탠 스탯티즈, 양쪽의 도움을 받아 한층 팬들의 흥미를 만족시킬 수 있는 데이터를 싣고, 분석했다.
『프로야구 스카우팅 리포트 2012』의 가장 강력한 무기는 새로 추가된 필진이다. SK 와이번스 데이터 야구의 핵심멤버이며 8개 구단 중 가장 냉철한 전력분석팀장이었던 김정준 SBS ESPN 해설위원이 2012년 스카우팅 리포트에 합류했다. 필진 전원은 한번 모이면 ‘1박2일’ 급의 장시간 브레인스토밍을 통해 김정준 위원이 직접 경험한 현장의 이야기를 글로 옮겼으며, 김정준 위원은 선수와 코치, 해설위원을 역임하면서 얻어낸 생생한 정보를 전달하며 화려한 입담을 과시하기도 했다.
세세한 현장 정보를 책에 녹여내기 위해 주요선수에게는 종전보다 많은 페이지를 할여하는 등 장점을 극대화시키기 위해 노력했다. 예약판매가 진행되는 지금까지도 취재를 위해 스프링캠프에 동행한 필진들의 원고가 마감되지 않았을 정도로 마지막까지 현장감을 높이고 있다. 이번 2012년도판은 2010보다 20% 많은 내용을 담아냈던 2011보다도 20% 더 두툼한 볼륨을 자랑한다. 그 외 2011에서 호평을 얻었던 ‘야구장의 여신’ 등의 읽을거리를 다양하게 추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