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격한 프랑스 육아와 경쟁적인 영미 육아를 뛰어넘는 단 하나의 육아법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 그냥 평소처럼만 하면 돼!”
아이의 성공을 위해 부모가 삶을 희생하던 시대는 지났다. 남보다 앞서나가기 위해 치열하게 경쟁하기보다는 모두가 편안하고 행복해지는 육아야말로 요즘 부모들이 꿈꾸는 삶이 아닐까? 이 책은 경쟁적인 사회에서 엘리트 교육을 받고 성장한 두 엄마가 네덜란드에서 발견한 소확행 육아의 풍경과 그 실천 방법을 담았다. 비록 나라와 환경은 다르지만 요즘 부모들에게 영감을 줄 만한 스마트한 메시지로 가득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