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책방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아직 어디에도 소개되지 않은 서점, 그곳에서 발견하는 책의 미래
세상의 수많은 책을 전부 읽을 수 없는 것처럼 세상의 모든 서점에 전부 가볼 수 없습니다. 매일 책방이 새로 문을 열고 사라지는 가운데 말이죠. 다만 한 가지 분명한 것은 "이렇게 재미있는데, 아직 어디에도 소개되지 않은" 책방이 분명 존재한다는 사실입니다. 그것도 "아직" 많이. 그렇다면 서점을 운영하는 사람들은 어떤 마음으로 서점을 시작하고 가꾸고 있을까요? 그들이 이야기하는 "꿈의 서점"은 과연 어떤 모습일까요? 책에는 일본의 책방지기 22명의 서점 취재기가 실려 있습니다. 책을 좋아하는 사람, 출판 관계자, 현직 서점 운영자를 비롯해 언젠가 나만의 서점을 꿈꾸는 분들에게 새로움을 선사할 곳들을 소개합니다. 자, 그럼 책방지기의 안내에 따라 "책의 미래"가 있는 그곳으로 떠나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