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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그리움이 그대 곁에 머물 때
글쓴이
강원석 저
출판사
구민사
출판일
2018년 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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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미지

강원석

시인 강원석은 『서정문학』 시 부문 신인문학상과 『문학바탕』 동시 부문 신인문학상을 수상했다. 2016년 첫 시집 『그대가 곁에 없어 바람에 꽃이 집니다』를 비롯해 『바람이 그리움을 안다면』, 『너에게 꽃이다』, 『내 그리움이 그대 곁에 머물 때』, 『마음으로 그린 그림』, 『그대의 향기가 바람에 날릴 때』, 『꽃잎을 적신 이슬을 모아』, 『너에게 해 주고 싶은 말』, 『어떻게 사세요』 등 총 아홉 권의 시집을 펴냈다. 다양한 연령층의 사랑을 받으며, 전작 모두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시인의 육성 오디오북 『꽃잎을 적신 이슬을 모아』는 오디오북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기도 했다.

경남 함안에서 태어나 마산에서 유년 시절을 보냈다. 교방초등·창원중·창원고를 졸업하고, 대학에서 정치학과 행정학, 법학을 공부하였다. 법학박사이다. 오랜 시간 국회와 대통령실, 행정안전부 등에서 일했다. 지금은 어릴 때의 꿈인 시인으로 살며, 한 해 200회 내외의 강연과 방송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꿈사랑학교 명예교사와 대한적십자사 홍보대사를 맡고 있다.

그의 시는 가수 변진섭, 조성모, 추가열, 태진아, 윤복희, 김희진, 김다현 등이 노래로 부르기도 했으며, TV 드라마 OST의 가사로도 사용되었다. 부드러운 표현과 감성적인 묘사로 수채화를 그리듯 시를 쓰는 것이 강원석 시인의 특징이다. 꽃과 별과 비, 바람과 구름, 하늘과 노을을 좋아하며, 쉬우면서도 친근한 일상의 언어로 삶을 노래한다.

책 소개

분야소설/시/희곡
수채화를 그리듯 시를 쓰는 강원석 시인이 꿈과 희망, 사랑과 위로를 주제로 네 번째 시집 『내 그리움이 그대 곁에 머물 때』를 펴냈다. 서정적인 표현과 감성적인 색채가 돋보이는 이번 시집은 기존 작품과의 차별성을 두기 위해 중의적인 표현을 다수 사용해 언어의 단조로움을 피하고 다양한 의미를 나타내고자 노력한 것이 특징이다. 시를 읽는 환경과 독자의 마음 상태에 따라 다르게 읽힐 수 있는 시들을 다수 선보이고 있다. 1, 2, 3집과 마찬가지로 총 6장에 77편의 시가 수록되었다. 7이라는 숫자를 통해 시집을 읽는 독자들에게 행운을 주고자 하는 시인의 마음이 담겼다. 1장 너의 옆에 나의 마음 한 뼘, 2장 너에게로 살짝 가고 싶은 날, 3장 별처럼 꿈꾸는 너에게, 4장 내 그리움이 그대 곁에 머물 때, 5장 누군가 두고 간 마음 한 조각, 6장 울고 싶은 너에게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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